완연히 익어가는 가을...단풍의 계절 10월입네다~
그대가 가을을 풍미하듯~ 저 또한 단풍에 함께 물들어 갑니다!
시월의 문턱에 서서 내 마음도 그대의 마음이라고 감히 부르짖어 봅니다...
나 방랑객은 그대들에게 아무것도 아니던가요?
방랑객 나는 그대들의 마음을 가지고 있답니다~
^&^~~~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고~
힘찬 10월을 달려 나가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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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의 마음은 내마음이에요
나는 그대의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내 마음 아주 깊은 곳에......
내가 어디를 가든. 무엇을 하든
그대는 나와 함께 있습니다.
나는 운명을 두려워하지 않아요.
나의 운명은 바로 그대이기 때문에.......
나는 어떤 세계도 필요로 하지 않아요.
나의 세계는
모두 아름다운 당신에게 있으므로.......
달이 언제나
어떤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태양이 항상 어떤 노래를 부르더라도
그것은 바로 당신일 거에요.
인생이라 불리우는 한 그루 나무 뿌리 중의 뿌리.
새싹 중의 새싹, 하늘 중의 하늘.
그 나무는
영혼이 기대하는 것보다 더 높이 자랄 수 있고.
어쩌면 정신이 숨길 수 있는 깊이보다
더 깊이 뿌리내리고 있으므로.......
나는 그대의 마음을 지니고 있습니다.
내 마음 아주 깊은 곳에.......
888 방랑객 폄 8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