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추석때 들은 애기이다
물론 실화라고 한다
아마... 여러분도 내용.. 알고 계시리라...
공단에서 착실히 공장엘 다니던 아가씨가 있었다
우연히 강남엘 놀러 갔었는데... 그기 애들 노는데... 정말 눈이 뒤집혔다고 한다
나두 한세상 태어났는데... 싶어... 어떻게든 한놈만 잘 물면 내 인생도 개가천성한다는 맘에...
그길로 회사 때려 치우고 강남으로 출근 했다고 한다
물론 거울을 보니 미모는 좀 바쳐 줬게지만...
그래서 옷 사입구... 화장품 사구... 정말 거짓말 하나 안 보태구 자기 한달 월급이 강남에서 하루 보내는 경비가 안 되더라는 거란다
그렇게 10년 가까이 모은 돈 다 날리구... 카드빛에... 드디어 사채까지...
도망다니다... 잡혀서 끌려간데가...
죽을려구도 했단다
아마.. 이 애기 아시는 분이 꽤 많을줄 안다
가장 최근에 생긴 일이구...
바로 김할배에 이은 노형이 정권을 쥐고 생긴 일이다
하여튼...
망할 세상은 맞다
올 추석때... 뮈~ 풀 하우슨가... 뮌가 보면서 들은 애기란다
난 그런거.. 했는지도 모르겠는데...
그 내용도 들어보니 경악 그대로였다
세상에... 섬에 집을 짓구... 꿈같은 생활에... 하는일은 먹고 쓰고 노는일...
바로 노형이 제시한 장미빛 정책에 부흥...
그 드라마 보구 실제 강남등 그런데 한번 가보구...
누가 공장에서 땀 흘리며ㅛ 일할려구 하겠느뇨~
정부도... 매스컴두... 그렇게 마약만 우리들에게 매일처럼 나눠주고 있다
대구 기업체들은 일요일도 일하는 기업체가 많다
그런데 국가에선 주5일제를 시행해 버렸다
정말 있는놈들에겐(부유 노동자..라고 칭하자) 돈과 휴식을 법으로 보장하구선 없는놈들에겐 분노만 들끓게 한다
정부에선 그래도 할말은 있다 한다
써라구 하는데... 국가 정책들도 돈 모으기 보다 쓰라는 정책을 퍼 뿌이고 있는데... 왜 불만 이냐구...
요즘 집살려구 바둥 바둥 거리는 사람들... 드물다
우선은 좋은차 뽑구... 카드값.. 한두달 연체는 기본...
내친김에 전시용 이나마 골프채도 한번 사 보구...
하지만 까마귀가 분칠한다고 백로는 될수 없다고 한다
역시 있는 놈들은 잘 쓴다
어떻게 돈을 버는지... 아무것두 안하는데 매일처럼 돈을 뿌리는 넘들이 부지기수 이다
혹 주식을 해서 버는게 아닐까 싶어 주식두 사 보았지만 .. 몇달치 월급만 날렸다
이제 내가 아는 유일한 방법은 로토뿐...
하지만 차비 아낄려구 몇 키로는 걸어 다니면서도 로토는 꼭 샀는데... 몇년째...
세상은 정말 망했다
울 나라에 원자탄.. 3개쯤 떨어져 죽는놈들은 죽구 남는놈들은 그렇게 새 출발을 했으면 싶다
아님 김정일 터러 쳐 내려와 킬링필드 몇개쯤 만들어 버리라고 하고 싶다
아~ 아무도 이쁜 아가씨 엉덩이 안 두드리면 나두 당연 안되는건줄 알텐데...
돈 있는 넘들은 앞뒤로 뒤집고 생 쑈를 할수도 있고 나는 옷깃만 스쳐도 성 희롱죄로 철창 신세를 져야 하니... 이 세상이 온전하기를 바라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