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좀 깁니다. 이해 부탁드립니다~
입사한지 6개월 되었구요.
월 158만원 받고 있습니다.
월 고정으로 나가는 돈이,
어머니 용돈 100,000
한국 삼성 그룹 적립식 (HK25) 100,000
미래에셋 차이나 디스커버리 200,000
프런티어 배당한아름 주식 1호 100,000
RP로 300,000는 의무적으로 묶어두고 있고요 (적금 어떤걸 해야할지 선택하지 못하였습니다. )
비상금 조로, MMF에 매달 150,000 씩 넣어두고 있습니다.
보험은 어머니가 두개나 들어 놓으셔서 따로 보험은 없고요.
교통비 50,000원 점심은 도시락 싸갖고 다닙니다.
핸드폰 요금이 할부 포함 120,000원 정도 (60,000원씩 6개월에 가입비 10,000원씩 3개월입니다)
대략 이렇게 하면 460,000원 정도 되는데,
문제는 이겁니다.
저 이돈 다 써버립니다. ;;;;;
남자친구 만나면 하루에 3~5만원 정도 쓰니, 막막합니다.
제 나이에 거의 500,000원이나 되는 용돈 정말 오바라고 생각이 들지만 잘 고쳐지지가 않습니다.
한 160,000원 줄여서 300,000원으로 용돈을 하고 RP에 넣는 300,000원 해서 월 460,000원 재태크 할 수 있는 방법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