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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이 사진을 알어! ^^;; (누가 반말이양 ^^;; )

사랑해! 안... |2004.10.04 22:48
조회 4,990 |추천 0

#1: 1미터의 사진과 3~4미터의 사진의 진실

 

사진을 촬영해 볼까?

 

 

 

예전엔 사진을 촬영할 때 배경과 같은 위치에 서서 사진기와 상당한 거리에서 촬영을 하곤 했다.

일명 배경에 사람은 코딱지............., 

 

 

 

그러다 디카가 유행 하면서 폰카가 일상화 되면서 극대화한 인물의 과잉한 크로즈업이 유행

아닌 유행을 타고 있는데..........,

 

정말 사진 촬영을 잘 하고 싶은가? 그럼 2~3미터의비밀을 알아야 한다. ^^;;

 

 

 

 

포샵을 하거나 흔들린 사진은 더이상의 원판을 가리지 못한다.

항상 원판 불변의 법칙과 사진은 첨 부터 잘 촬영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자.

 

 

내가 도와 드리리다.....................,

 

 

 

아래에서 위로 올려 촬영하는 기법에도 법칙이 있다. 

적당한 거리유지..........,

 

바로 2~3미터의비밀이다.

 

 

 

 

 

윌가 흔히 접하면서 무심코 넘어가 버리는 거리 2~3미터

그 거리가 사진과 인물의 궁합이 가장 잘 맞다. - 필자 주관적 생각임 -

 

하지만 가장 촬영이 까다로운 부분이 이 거리의 피사체 이다.

첨 부터 좋은 사진을 기대 하지 말고 인내로 극복하면 후일 고수가 되어 있으리~~~~

 

 

 

 

고수의 작품을 보자.

무심코 지나갈 물체, 아니면 눈에 거슬리는 이런 배경에도 생명이 있다.

 

바로 사진을 살려 주는 생명력........, 인물의 표정과 절묘하게 떨어지지 않는가?

싸이 홈피에 이런 사진 한장 올린다면 일촌들이 좋아하리!!!!!

 

 

 

 

무심한 사진 처럼 보이는 이사진에도 철저한 계산이 들어 가 있다는 사실........,

구도, 배경의 위치, 빛, 인물 표정, 복장, 헤어 등등

 

계산이 복잡하면 무조건 덤벼라! 집안 구석 구석을 누비라!

보일러실! 화장실! 벽장! 쓰레기 분리수거함 앞! 폐기물 쌓아놓은 전봇대 혹은 아파트 주차장!

 

미친 놈 소리 들어도 좋다. 버려진 더러운 인형에 옷을 버려도 껴안아 보자!

 

 

그럼 앞서 말한 2~3미터의 진실에 조금더 접근해 보자!

이 사진에서 진실이 느껴지는가?

 

이 사진은 그저 편범한 사진이다.

 

 

 

 

진실은 이 사진에서 부터 느껴진다.

뒤의 남자 피사체로 인해 사진의 구도가 흐트러 짐을 방지하기위한 여성 앞의 쓰레기 통

 

2~3미터의 진실속에 여자 피사체가 달라 보이지 않는가? 안보인다고????

 

 

 

 

2미터의 사진이다.

배경의 적절한 조화로 식상하게 보일 수 있는 인물을 볼 거리를 제공 함으로 분산 되었다.

 

이런 사진이 오히려 인물을 더 부각 시킨다.

 

 

 

 

1미터의 사진에서 보다 말이다.

더 이쁘게 촬영되고 안 이쁘게 나왔다는 생각에서 벗어나 두 사진속의 인물의 거리를 생각해 보자

 

 

 

2미터에 약간 못 미치는 거리이다.

적당한 빛과 시간 카메라의 성능에 따라 다르겠지만 외부 환경(일명:바깥)에서는

 

이 거리가 색감도 제일 좋다. - 필자 주 -

 

 

 

 

이런 거리는 당연히 피해야 겠죠?

아니라구요!!! ???        그런 님은 나가있어!!!         요~~~~~~~~~

 

 

 

 

그렇다고 1미터의 거리에서 사진이 늘 잘못 나온다는 얘기는 아니다.

이런 혼동은 없으시길~~~

 

 

 

 

촬영자의 노력에 의해 이렇게 좋은 사진이 나올수 있다.

그건 다 경험을 해 보았을 것이다.

 

이건만은 생각을 하자!

잘 촬영해야 좋은 사진이 나온다. 원판은 바뀌지 않는다.!!!!!!!!!

 

 

 

 

바람에 머리카락이 휘 날린다 해서 바람이 잠잠 해지기를 기다리지는 말자!

때에 따라선 그 바람도 사진에 생명을 주기 때문이다.

 

사진 속의 피사체는 그 어떤 것에도 영향을 잘 받지만 그것으로 인해 사진이 살기도 한다.

 

 

 

 

피사체를 바꾸어 배경을 맞추어 볼 수도 있다.

정 가운데 대나무를 주인공으로 둔 이 사진은 그로인해 인물이 더 살아 났다.

 

항상 내가 주인공 일 필요는 없다.

더불어 내가 사는 방법도 좋은 방법 중에 하나다.

 

잊지말자. 더불어 살아나는 사진을 촬영한다.

 

 

 

 

하지만 이런 사진은 사진의 크기와 색감에 따라 그 차이가 천차 만별임을 잊지말자!!!

 

 

 

 

경우에따라선 2미터의 사진보다도

 

 

 

 

1미터의 사진이 더 아름 다울수 있다.

원판만 좋다면 말이다. ^^;;

 

 

 

 

 

오늘 일본에 살고 있는 모모씨의 사진을 가지고 오랜만에 한 말씀을 올린다.

규연이 아직도 이 블로그를 아끼고 사랑하다는 사실은 진실인 것을~~~~

 

우린 10월 5일 무차별 적인 규연이의 블로그 테러에 대비 해야 할 것이다.

규연이가 당신의 블로그에 불을 지를 테니까!!!!

 

당신의 소중한 블로그에 저의 심장을 하나씩 꺼내어 놓으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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