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데 첨 들어왔는데.. 여러가지 도움되는 얘기를 들어볼까하구 들어왔어여~
전 8년전에 남친을 첨만났구~ 정말 이때까지 아무일 없이 잘 지내오다.. 결혼날까지 잡구 이런 저런 준비하는 동안에 남친한테 사귀는 여자칭구가 있다는걸 알았어여~
첨엔 그 여자 칭구가 전화와서 이런저런 자기들이 어떤사이인지 얘기해주더라구여~
근데 전.. 설마 설마 했어여~
제 남친 정말 성실하구 정직하구 올바른 사람이다구 생각했었거든여~
(첨 만난때가 군에 있을때구 줄곧 학교 생활하다가 올초에 직장에 들어갔는데...직장에서 그 여자를 만난나 보더라구여~)
진짜 하늘이 노랗구 어떻게 나에게 이런일이 있는지~ 정말 정말 넘넘 많이 힘들었어여ㅠ.ㅠ
그래두 그사람 넘넘 사랑하니깐.. 용서해줄려구 큰 맘먹구~ 정리해라구 했져~
남친이 잘못했다구 싹싹빌구~ 다신그런일 엄겠다구 하더라구여~
근데.. 정리가 잘안되나봐여~
제가 느껴지걸랑여.... 어떻게 해야 되여? 휴~~
소문은 지금 직장에서 다나구 집안에서두 다나구... 식만 올리길 기다리구 있는데... 이런일이 있으니~
진짜 아무에게도 말못하겠더라구여...
진짜 나에게 이런일이 오리라고는 상상도 못했었는데.. 저 어떻해 해야 하나여?
남친이랑 헤어지는게 넘넘 가슴아픈데~ 잡아야 되나여... 놔줘야 하나여??
조언좀 부탁드릴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