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누가바

dskenjo |2004.10.07 09:43
조회 1,108 |추천 0

 

가을 하늘이 붉게 물들는 것을 보니..

 

기분이 활홀해지는것 같습니다..

 

괜시리 센티해지는 걸까..

 


 

누가 볼까 ? 먹는거야...

 

그래서 누가바인거야...

 


 

누가볼까 몰래먹는 누가바..

 

자주 먹던 누가바...

 

예전에는 100원이었는데...

 

 

요즘 만원짜리 한장으로도 여유없는 지금...

 

예전에  백원짜리 하나만으로도

 

마냥 행복했던 때가 있습니다..

 

 

 

누가볼까봐 무서워서 몰래 먹는다에서 유래된

 

" 누가바 "

 

역시 혼자 몰래먹는 꿀맛은....

 


 

예전 아이스크림에는 "~~~바 " 라는 이름이 참많았습니다.

 

쌍쌍바, 바밤바,죠스바,껌바,메가톤바 등등...

 


 

지금억어도 맛있따....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