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하늘이 붉게 물들는 것을 보니..
기분이 활홀해지는것 같습니다..
괜시리 센티해지는 걸까..
누가 볼까 ? 먹는거야...
그래서 누가바인거야...
누가볼까 몰래먹는 누가바..
자주 먹던 누가바...
예전에는 100원이었는데...
요즘 만원짜리 한장으로도 여유없는 지금...
예전에 백원짜리 하나만으로도
마냥 행복했던 때가 있습니다..
누가볼까봐 무서워서 몰래 먹는다에서 유래된
" 누가바 "
역시 혼자 몰래먹는 꿀맛은....
예전 아이스크림에는 "~~~바 " 라는 이름이 참많았습니다.
쌍쌍바, 바밤바,죠스바,껌바,메가톤바 등등...
지금억어도 맛있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