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여년 못난넘 만나서 지리지리 고생만 시키다가...
아즉두 힘들게 하는 나~
욕을 묵사발로 퍼주어도 좋을텐데...
쓰다달다 말이없이 살아준 당신이 고마운건지? 미운건지?
나도 모르갔소!
10월7일 당신과 내가 만남으로써 어른이 되던날... 명명하여~~~
32주년 結婚기念日을 새까맣게 까발라먹은 罪로...
요게다가 홀로 자축 자위의글 올리나이다.
^&^~~~어허허허~
당신에게。 ★。 하늘을 안아드리기에는。 。
★。내 양팔이 너무 작아요。★。
★。당신에게☆ ˚ ★ 。★ 。별을 따드리기에는。★。 ★。
☆ 。내 키가 너무 작아요。★。

★당신에게。 。 ★ 。 바다를 담아드리기에는。 。。
☆ 。내 가슴이 너무 작아요 。 。


★。 그리고 。 ☆ ˚ ★ 。>★。당신에게 ☆ ˚ ★ 。。
★。내 사랑을 보여 드리기에는。 ☆ ˚★。
☆ ˚ ★ 。이 세상이 너무 작아요。 。
888 방랑객 삼가 마늘에게 바치나이다 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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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랑객을 아껴주시는 모든 님들께!
맑은하늘..고운햇살 만끽하시며
행복으로~사랑으로~
마음속 부자~~되는 하루되세요~~^^..
^&^ 방랑객 춤 한번 추고 갑네다 ^&^
방랑객<노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