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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거짓글 입니다..본인이 밝혔습니다..

ㅉㅉㅉ |2004.10.07 18:55
조회 1,329 |추천 0

나름대로 리플러님들이 열심히 리플 다셨는데..

이 글 거짓이네요..

일단..이 사람 아이디 3개 가지고 있습니다..

리플마다 일일이 댓글 단거

IP주소 확인해 보면.."211.253.60..."이렇게 나옵니다..

주소는 같은데 이름이 다 다릅니다..

"sungchul0202.."(남자..)

"janssen2345"(남자)

"eohc"(여자..닉네임은 가을의 찻집..)

이렇게 아이디가 3개란 말이죠..

이 세사람 모두 동일한 IP주소(211.253.60...)가 나옵니다..

더구나 며칠전 여자로 변장해서

옆방 시친결에

"자기는 결혼 3년차의 아이 하나 있는 28살 주부인데..

결혼할때 아무것도 준비 안했다..

50평 아파트 사주시고 혼수도 안하고..살림도 시댁에서 장만해 줬다..

되려 시댁에서 돈 2억 7천 주면서,살림에 보태 살라고 하더라..

그래서 난 시부모님이 좋다..

여기 게시판의 당신들도 시댁 욕만 하지말고 며느리 노릇 똑바로 하라고.."

이런식으로 글 올렸다가 난리가 나서

글 삭제하고 도망가 버리더군요..

허나 이사람은 50대의 아줌마입니다..

시친결에서도 일일이 리플마다 "재수없다.."이런식으로 댓글 다 달았습니다..

옆방 "결혼을 앞두고"에도 거짓말로 한번 올린적 있습니다..

그때에도 리플러님들에게 발각되어 몰매 맞고 도망간적 있습니다..

남자들이 자주 이용하는 게시판에 가서도

"남자랑 채팅으로 처음 만나 모텔에서 하룻밤 잤더니

아침에 일어나 보니 남자가 없더라..어쩌고 저쩌고.."

이런식으로 글 올려 남성분들한테 뭇매 맞고 사라졌지요..

여기 게시판의 왠만한 분들은

이 사람의 행태를 다 알고 있습니다..

이방 저방..전전하다 여러번 쫓겨 났으니까요...

여기서도 역시나...

사람들의 이목을 끌고 싶어서 발악을 했는가 봅니다..

정신 분석을 요하는군요..

리플다신 분들..

더이상 이사람의 농간에 놀아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정 의심스러우시면 옆방 시친결에 가셔서

아이디 "eohc"로 글 적은거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가관도 아닐겁니다..

.........................................................................................

그리고 이글 거짓 이라고 글쓴 본인이 직접 어제 밝혔습니다..

"이런 상황이라고 설정했을때 다른 사람들은 어떤 반응이 오는지

그냥 심심해서 한번 적어 봤다고...고의는 아니지 않냐고.."

거짓이라고 어제 밝혔습니다..

어제 일일이 다 꼬박꼬박 댓글 달았는데..

오후에 본인의 신분이 발각되니

자신이 쓴 모든 리플 삭제하고

오늘은 찍소리 못하고 있는겁니다..

그리고 글쓴이 이사람..

타 사이트 "다음"에도 똑같은 글 올렸다가

거기에서는 운영장에게 적발되어

어떠한 조치가 취해졌습니다..

리플러님들..괸한 거짓글에..

힘 빼지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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