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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노리개가 되어버런.. 나의 사회생활..

비련의 여인 |2004.10.08 09:57
조회 27,427 |추천 0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01년7월에 XX회사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2년쯤 지나.. 2003년 5월 16일에 대표이사가 바뀌면서.. 기존 직원들과.. 사장밑에 새로운 직원들과.. 함께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때까진 별 문제가 없었죠..

사장이 데려온 직원중에 과장이라는 직책의 사람이 있는데.. (위의 사장이 아직 대표이사로 확정되기전에... 사장이라는 사람은 지금 신용불량 상태라.. 대표이사로 이름을쓸수 없음)

2003년 11월 5일쯤 한참 대표이사 문제로 회사가 혼란한 틈을타.. 여직원 혼자 있는 저를 ..

얘기좀 하자고 집앞에 와서.. 차에 태우고.. 외각지쪽으로 나가면서 (과장은 계속운전중..) 자기가 대표이사가 될지도 모른다는식으로.. 그러니 자기한테 잘보이라는 투의 말투를 계속 내뱉더라구요..

퇴근하고 만난거라.. 한 2시간 정도 얘기하다보니 날이 많이 어두워졌어요..

집에 가겠다고 하는저에게.. 자기가.. 지금 대표이사 결정문제로 많이 힘들어하는데 술한잔 못사주냐고..치사하다는식으로 자존심을 건드리는거에요.. 그래서 과장 집근처.. 술집에서 간단히 한잔마시면서..

계속.. 회사얘기만 하더라구요..

일어나서 계산하고 나가려는데.. 손을잡고 (당시에 총각이었고..혼자 아파트에서 살고있었음) 집에 17년산 양주가 있으니.. 한잔만 더하고가라고 잡은 손을 안놔주는거에요..

내심 겁은 났지만.. 과장이고 일단.. 직원인데 무슨 나쁜짓은 하겠냐는 맘으로..심하게 뿌리 칠수도없고....집에 따라 들어가긴했는데.. 들어가자마자 내 폰 밧데리를 분리 시켜놓고.. 거실 바닥에 날 밀치고..

강간을 하는거에요...(강간 후 한말이.. 니가 외로울까봐 그랬다면서.. 자기도 애인이있지만. 관계를 잘 안한다고 재미가 없다고.. 절 동요시키려 했어요.. )

그날이 금요일이었는데 저희 회사는 주5일근무 중이라.. 강간을 당하고 이틀동안.. 회사를 가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하고있었어요.. 세상물정을 넘 몰라서 신고하겠단 생각은 없었어요...

그당시 저는 대학교 2학년이었고.. 가정형편이 별로 좋지않아..  일을그만둘수 없는 상황이었어요..

동생들도 대학생, 고등학생이었고..

 내가 한번만 눈감지.. 이생각으로 회사에 다시 나갔습니다..(그 사람 성격은 뒤끝이 없어서 그런지.. 그사람도 아무일 없는듯이 절 대해 줬으니까요..)

그리고 시간이 좀 지났나.. 그 과장이라는 사람이랑 외근 나갈일이 있었는데.. 서로 바로 옆에 외근이었기때문에.. 과장차로 같이 갔었는데.. 외근후 회식이라고 다른직원이 전화가 왔어요..

과장이 자기집에 잠시 들려서 옷좀 갈아입고 가자고 또 집앞으로 끌고가더라구요..

저는 차에 앉아있을테니 갈아입고 오라니까.. 옷을 골라달라네요..  찜찜해서 차에 계속 있으니까.. 동네가 작아서 자기 차에 앉아있으면 소문나서 시끄럽다고.. 나쁜짓 안할테니.. 집에 잠깐만 들어있으라더라구요..현관에 잠시만 서있으라고.. 회식 시간도 별로 안남아서.. 설마 .. 또 하는  생각을으로 집에 들어갔어요..입구에 들어서는순간.. 나를 들어올리더니.. 자기 침대 방으로.. 데려가더니.. 옷을 벗길려는거에요..(참고로 그사람 키가 180정도고 90키로 정도 나가거든요.. 저는 165에 약간 마른 체격이구요..)

그래서 생리 중이라고 하니까.. 상관없다 그랬고.. 기분상하라고.. 과장님이 11번째라고.. 어디선가 들었는데 이런말 들으면.. 대부분의 남자들은 여자에게 호감도가 떨어진다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한말인데.. 머 이 놈한테는 별 반응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또 한번 강간을 당했습니다...

자기몸으로 저를 덮치는데.. 어떠한 힘도 쓸수없었어요.. 소리를 조금 질렀는데 ... 계속 한번만.. 한번만하자.. 이러고.. 조용하라고 소리 다 들린다고 한손으로 제 입을 막았으니까요...

또 시간이 지나고 올해1월에 사무실이 분리 되면서.. 저랑 실장이라는 사람만 방을 같이쓰고... 옆방에 딴 직원과 과장이 또 방을 썼는데.. 실장이 외근나가거나.. 자리만 비우면.. 사무실 문을 잠그고.. 가슴만지고 다리만지고.. 성적인 농담을 하는건 진짜.. 셀수 없이 많았어요...(예를들면.. 우린 살도 섞은 사인데.. 라든지.. 같은 옷을 입고 출근하는 날이면.. 어제는 누구랑 잤냐는둥.. 연예한번(한번자자는..)해야지.. 이런말들...)

더러운 회사 왜 다니겠냐고.. 생각하시겠지만.. 강간 한번당하고 두번당하면.. 포기라는걸 하게되고..

정말 그순간이 싫지만.. 어떻게 내 힘으로 되는것도 아니에요.. 신고하면 부모님이 아실꺼라는게 넘 마음아프고.. 이것저것 .. 저도 그때는 나름대로 .. 나 혼자 참는게 최선이라 생각했어요...

그사람 친 여동생 남편이 조폭이라고.. 중간보스쯤 된다고 하더군요.. 사실 신고한다해도..

두려웠어요.. 여동생 남편이라는 사람이 절 협박이라도 할까봐......ㅠㅠ

그리고 그 과장이라는 사람. 우리 회사 들어올때 부터. 회사 맞은편에 자기 애인이 미용실 하고있었고..

곧 결혼할꺼란걸 알고있었기때문에.. 참고 또 참고.. 혼자 울고 삭히고 그랬어요.. 결혼하면 안그럴꺼라는 확신이 있었던거 같아요.. 내 나름대로는....

3월쯤에 직원들이랑 회식이있었는데 거기에 사장 친구 분이라는 사람이와서.. 같이 회식 자리가있었는데.. 그 사장 친구라는분.. 저희 동네 사신다고 하시더라구요..(사장님과 과장 관계는 ..사장 똘마니 정도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 친구분을 데려다 준다는 빌미로 .. 사장친구분은 앞에 타고.. 저가 안쪽에 타고 그 과장이 제 오른쪽에 타고.. 친구분이 먼저 내리게됐는데..택시는 왼쪽 문이 잘 안열리잖아요.. 인사하는 동안 도망 갈려고 하는데... 문이 안열렸어요.. 못나가게 그과장은.. 반대편 문을 잡고 잇었고... 저희 집앞에와서 내가 알아서 간다고 그차타고 가라니까.. 계속 앞까지 데려다 준다는거에요..  택시가가고 잠깐 얘기좀 하자고.. 집앞에 공터로 날 막 끌고가더니.. (아파트 짓다가 중단했는곳)판자 같은데 날 밀치고 또 강간을 할려는거에요.. 첨에 키스를 할려는데.. 내가 그사람 혀를 심하게 깨무니까... 자기는 한손으로 내 목을 졸랐고.. 코옆에 손톱자국이 심하게 나도록.. 눌렀어요.. 그러고는 집에 보내 주더라고요... 혀가 너무 아파서 그런지 몰라도.. 저도 얼굴에 상처가 넘 컸구요..

지도 인간이라면 다시 그러진 않겠지 이생각으로 그날도 또 참았습니다..

회식때 사무실 사람들한테 많이 찝쩍되고 있다고..두번정도 말한적이있는데... 제발 둘이 당직이라던지 같이 일 겹치지 않게 해달라고부탁도 했었는데.. (다른 직원이 그 과장 머라한적도있는데) 그 인간이 비정상인지 이틀동안은 잠잠하다가.. 또 찝쩍되더라구요..

그리고 5월 30일에  미용실하는 여자와 결혼했습니다..

결혼 일주일전에 회식때도 마지막이라고 한번 자자고 해서 도망간적도 있었고..

전화와서 오늘은 머해 내랑 데이트해야지.. 이말 해서 스트레스 받은적이 한두번이아니었어요..

그사람 전화가 넘 싫어서 친구들이 대신받으면. 회사일로 전화했다고하고..

저희 회사가 24시간하는 회사라.. 핑계되기 딱 좋았죠..

폰을 안받으면.. 집으로 전화와서 회사일이라고 부모님을 속이고. 만나달라그러고.... 진짜 괴로웠어요..

결혼한지 보름 지나 그 과장 생일이었는데.. 

제가 운동하는 센타앞에 찾아와서 주차하고 내리는 저를 자기차에 태워서.. 밥먹자고 축하만 해달라고.. 그러는거에요...(축하해줄 사람이 없다고 동정심을 유발한거죠,,차를 안탔다고해도 주차장에서 붙잡혀서 어떻게든.. 잡혀서 차에 태웠을꺼에요..)자기가 담배사러 가는동안 내가 도망갈까봐 차문 잠그고.. 휴.....이상한 외각지에 끌고가서 야산쪽에서 .. 차에서 또.. 강간하려다가..

내가 계속 뿌리치니까.. 조금하다가.. 그게 죽었다고  .. 하면서 다시 센타로 데려다줬음니다..

진짜 살기가 싫었어요.. 그사람한테 첨으로 당했을때 그이후로 너무 괴롭고 잠도 안와서 ..

맨날 술로 살았어요..거의 알콜 중독에 빠진상태에요...... 술 안마시는날은 .. 수면제 먹고 자고....

이런건.. 진짜 누구와도 상의 할수 없는거 잖아요.. 옆에 사무실에 한살어린 여동생이 있었는데..

그애는 첨부터 이런 사실을 다 알지만.. 저나  그애나.. 역시나 힘없는 약자.. 우리로써는..

참자는 말만하고.. 더이상 머 어떻게 해볼 계획조차.. 꿈도 못꿨습니다...

결혼하고도 그러는 그사람이 짐승으로 밖에는 생각이 안되더라구요.. 그사람 말하면 대꾸도 잘안했어요.. 회사일이라도....

내가 집에 알릴수도 있다니까.. 그뒤로 또 잠잠했는데..

회사는 내가 그사람보다 2년정도 빨리 입사한거고.. 그 한사람의 생각없는 행동 때문에 정든 회사 그리고 어린나이에 고생하며 다닌게 ,.. 넘 억울하더라구요.. 지금 후회가 많이 되요.. 왜 그렇게 미련하게 있었나 싶기도하고...... 눈물이 나네요..

그리고 또 몇일전 9월29일에 당직을 같이 섰는데 뒤에서 끌어안고는 자기 처가 지금 임신상태라서 뒤에서 안기만해도 그게 선다고 말하고.. 남자친구랑.. 잘때 .. 콘돔 끼고 하냐 안하냐.. 그러고.. 느낌이 어떤지 물어보고.. 성적인 농담이 심했습니다..

내년 3월쯤에  지금 사귀는사람과 결혼할 생각으로 양가에 허락도 다 맡은 상탠데..

(제가 만나고 있는사람.. 좀 무섭습니다.. 저한텐 정말 잘해주고 좋은사람이지만..알게 된거는 3년째구요.. 사귀게된건 올해 6월입니다.. ) 그사람이랑 만나는거 뻔히 알면서.. 결혼전에 데이트 한번 해야지.. 이렇게 말하고.. 내 엉덩이 치면서.. 니가 내 애 못낳아줬으니 한번 줘야지.... 마주앉아서 밥먹으면.. 가슴이 보여 밥먹는데 신경쓰이니까.. 옆에 앉아서 먹으라 그러고.. 모든게 계획적이었던것 같기도하고...

휴.. 정말 괴로워서.. 사귀는 오빠한테.... 그냥 다는 얘기안하고...

많이 찝쩍되니 전화 한번 해주라고 했는데.. 좋게 좋게 얘기했는데..(그때는 강간당한 정돈지 모르고.. 심하게 농담 하는 정도인줄만알고.. 저 생각해서 그렇게 말했어요..) 결혼전에 데이트한번해야지. 이말 무슨 뜻이냐 물어봤더니.. 그렇게 말하던가요? 오히려 반문했다고 합니다...

담날.. 와서.. 미안하다고 앞으로 안그러겠다고 했으면.. 또 상황이 달라 졌을찌 모르겠는데..

일년 넘게 당한 내가 너무 싫었고 괴롭고.. 힘들고. 현실이 싫고.. 슬프고 해서...

친구랑 술을 쫌 마니 마셨습니다.. 술자리가 끝나고 오빠가 집앞에 태워줬는데.. 저 더러 알콜 중독자냐고 묻더라구요... 그말에 또한번 상처를 받았습니다..작년 초까지만해도 술자리 정말 싫어했고..

몇잔 안마셔도.. 자꾸 뻗고 그랬는데 .. 술이란게 마시니까 더 늘 더라구요....

내가 누구때문에 이렇게 된건데... 한숨이 나왔고 하늘이 무너지는거 같았습니다..

오빠한테 이런과거까지 말하면 내가 진짜 나쁜사람이지만..

오빠한테 알콜중독이란걸..오해받기 싫어서 이제까지 과장한테 당한걸 다 말해버렸습니다...

과장한테 아침에 전화해서  오빠가 욕을 좀 심하게 한모양입니다. (니 내 애인 강간 몇번했어? 니 목딴다.. 니 마누라도 똑같이 강간할꺼라면서..말했거든요) 자기 애인이 그정도로 당한걸 알면.. 대한민국 어느 남자가 전화해서 좋게 말하겠어요? 그걸가지고..

자기가 보호받을길 찾아야한다고.. 욕한걸 녹취한걸 신고하고 왔다 더라구요.. 그게 인간입니까?

오빠가 하도 열이 받아서..회사 퓽洋錤流?상담했고.. 어떻게 해야할지.. 그래서 담날 그 과장 짤렸는데.. 짤리니까.. 제가 바보라 그런지.. 불쌍한 생각이 들기도 하더라구요.. 가정도있는데...

그래서 짜르지는 말지 이렇게 의례적으로 얘기한건데..

짜른 다음날. 회사에서는 내가 참고 남자가 젊을때 한번 실수한거라 생각하고.. 이해해주라 그러더라구요... 그 과장이  복직하는건 내한테 달렸지만. 빨리 웃고 일할수있는 옛날로 돌아 가고 싶다고..

분명히 어제 말할땐.. 사장과 과장 인연끊는다 해놓고서는.. 

회사사장이라는 사람이 그렇게 말해요.. 자기 딸이라면 이렇게 말할 수있을꺼 같냐고.. 내가 물어봤을떈...아무 대답 못해놓고.........

7일날 사표를 썼는데.. 사표 수리 못하겠다고.. 9일까지 쉬고 10일날 출근할때까지 생각한번만 더해보라고.. 제가 사장이라면.. 내가 이렇게 힘든거 다 알면.. 몇달 쉬든지.. 안정되면.. 다시 오라고 하든지.. 하겠습니다.. 근데 당장... 사무실 할사람 없으니까.. 저를 계속 달래서 옆에 두려고 하는거죠..

(사무실 일 3년 넘은 시간동안 제가 다 맡아서 했기때문에.. 딴 직원들은 모르는것도 많거든요..)

윗사람들 판단은 어땠는지 확실히는 모르겠지만..나혼자있으면... 회사 시끄럽게 못하겠다는 생각에 그랬는지...내 애인 안좋게 얘기하면서.. 니 나중에 후회한다고.. 빨리 헤어지라네요...

그것들이 인간인지.. 참.. 지금 오빠가 무슨 상관이에요.. 그 일에서.. 헤어지는건 내가 더 만나보고 결정해도 되는거지.. 우리 부모님도 다 허락해주셨는건데....

저 이번에 가만히 않있을거에요..........

참.. 그 과장 그만 두기 전날 사무실 직원들이 시켜서 저한테 사과하는건진 몰라도...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제껏.. 어떤 나쁜짓하고도 저한테 미안하단말 한번 없던 사람이네요..)

저한테 사과하면서 한시간동안 얘기하더라구요.. 이제는 그사과도 늦었지만...

내용이 사과만은 아니었어요..... 휴.. 저를 동요시키고 이해시키려는 말들뿐이었지...

이 사실을 과장 처랑.. 태어날 아기가 알게 되면 어떡할꺼냐니까.. 그건 아니라고..

니가 큰맘먹고 한번 .. 참아달라고.. 나는 평생인데.. 이런일이.. 자기 가정은 깨기싫타고.. 참..!!

자기가정은 가정이고.. 내 인생은.....ㅠㅠ 서러워요... 정말..

사과하기 전날에 .. 내가 과장이랑 전화한적 한번있는데.. 그걸 과장 처가 핸즈프리로 다 듣고 집나갔다네요.. 그래서 저한테 내 전화 한통이면 와이프 풀린다고 부탁하데요..

전화 내용은 과장이랑 이제껏 있었던일 녹음할려고.. 만나자 그런건데.. 안만나주더라고요..

와이프가 오해할만은해요.. 내가 계속 30분만 만나자 그랬거든요.. 그거라도 녹음 할려고...

지금 제 심정이.. 그 과장 부인도 같이 죽이고 싶어요.. 자식도.. 무슨 죄가 있겠냐 싶어도..

저한텐 다 미운데 어떡해요..  저 벌받겠죠...

제가  겪은일 적은 글을 보고 다른분들은.. 어덯게 생각하시는지,...

조언좀 해주세요..

근데 한가지 느낀건.. 여자가 강간을 당해도 신고하거나... 알리는거... 잘 못한다는거에요.. 정말 힘들어요........ㅠㅠ 자기가 당하지 않으면.. 저도 신고 못하는 여자들 이해가 안가는 적이 있었으니까요..

지금 제 애인 못만났으면.. 평생 가슴 앓이 하면서... 혼자 묻으면서 상처 받으면서 살아가겠죠..

제가 이렇게 신고하기까지.. 애인이 다 도와줬고.. 힘이 되주었어요... 정말 하늘이 주신 선물같아요..

평생.. 한이 될 수도 있었는데..

결과가 어떻게 되든간에.. 전 당한만큼 할수있는한 최선을 다했습니다..

파렴치한 과장...짓 밟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절대 꾸미거나.. 생각해서 쓴 글이 아닙니다..

저한테 일어난 일이 저도 믿기 싫지만.. 이렇게라도써서.. 다른분들의 생각이 어떤지..

고소하는게 맞는지..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답답해서 쓴거에요...ㅠㅠ

진짜 당해도.. 말 못했던 제 심정 쪼금 이라도 생각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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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정말로..|2004.10.09 12:55
여기다가 비방하는 글 쓰는 인간들 머하는 인간들인지... 이 글쓴분 얼마나 힘들고 고민을 털어놓을데가 없었으면 여기에다가 글을 썼겠습니까? 그런데 위로는 못해줄망정.. 이상한 말을 하면서..... 정말로 인간 쓰레기입니까? 상대의 단점만 찾아대고 헐뜯기만 일삼는 사람들 좀 정신 차리십시오.. 글을 읽어보고 해결책을 주는것이 아니라 악플을 다는 그런 이상한 쓰레기같은 심보는 무엇인가요.. 당사자가 되어보셨나요? 님들.. 강간 당해보셨나요? 저도 남자라 그런감정 모릅니다.. 그래도 왠지 절박했을듯한 상황이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집안식구들이 나만 바라보고 목빠지게 기다리는데.. 당장 그만 둘수 있나요? 생각좀 하고 리플을 달아주십시오... 당신들 그 쓰레기같은 글들이 다른 사람에게 아픔이 됩니다.. 생각좀 하고 사십시오
베플닉네임|2004.10.09 10:08
처음부터 호랑이 굴에 들어간 니잘못이다.... 여자인 내가 봐도 니 행동거지가 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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