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35세..지적인 머리스타일로 할려면?

슬기맘 |2007.01.12 17:37
조회 1,756 |추천 0

나름 처녀티 낼려고 발악하는 35살 아줌마에요

아니.. 한때는 그랬더라는..

 

그런데 몇년전부터는..

집에서 살림이 위주니.. 머리에 돈쓰기도 아깝고 해서..

늘상 하나로 질끈 쫌매고 삽니다.

걍 밥먹으면 기는게 머리이니, 질끈 묶어놓고나면 쑥쑥 잘도 자라더군여..ㅡㅡ

 

근데 얼마 전 거울을 보는데.. 좀 슬프더이다.

칙칙해진 얼굴색에 부스스한 머리, 이쁘지 않은 두상 적나라하게 드러나고..

한 5년은 더 들어보이는 것이..--;

 

누군가는 타의로 인해 바람이란 걸 피울 수도 있겠구나.....ㅠㅠ

라는 생각과 함께..

나를 위해서 뿐 아니라 가족을 위해서라도 관리를 해줘야한다는 생각이 머릿속을 스치고!!

일단 헤어스타일부터 좀 바꿔볼까하는데..

지금의 머리는 어깨 약간 넘고 그냥 긴머리에요.

그렇고 생머리는 아니고 반곱슬인데, 그동안 관리를 안하고 묶고만 있어서

중간 중간 보기 안좋게 휘어진 ㅡㅡ 대책 안서는 머리;

 

어떤 헤어스타일을 해야 여자로서 섹쉬한 매력과 지적인 이미지..

등등을 발산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