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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뷰녀가 애인이 카드...빚도 잘내준다고 ...자랑하는데..

글쓴이가 |2004.10.10 14:18
조회 876 |추천 0

남자들 ..여자들 ...요 ...,,,물론 누구나를 지칭 하는 건 아니지만 요 ...

남자들이  ...바람은 더 피데요 ....

 

특히 돈 잘버는   남자  유뷰남들 .....나를  무지 욕하겟지만 .........

상대녀   똑같다 하겟지만 요 ..어쨋든 돈은 남자가 뿌리니까요 ....예외 들은 빼고요

 

 ...이건   여자에게 들어서  아니까 ...하는 말...

동네가 ...노원이면 ....노원에서  맨날 놀고도 안들키고 ...

 

직장에선 아예 ....여자가 준 목걸리 이런 선물 ...두고 다니고 만나면 차고다니고요...

거짓말하고서 ...여자랑 ....2박씩 ....강촌 이런 데 ..서 ...외박하고 ....

 

그 직장 동료 친한 사람 몇도  ..같이  ..만나 요  ...

 

그래도 돠나 했더니...??

 

같이 애인 다  둔,,,사람 끼리  만나 는 데 모 ....이러데요 ....

인천에 강화에 ..석모도에 ...안가는 데  없이 다다니고 ...

 

이사람 뿐입니까 ........참 많네요 .....

 

이런 말 해주고 십네요 ...... .....만나 러   다니면서      핑계도 ...잘 대고 ...그런대 전 이해 안 가는 데가요...있어요 .....집에서  어찌그리 도 눈 치를 못채는 지......우리가 가끔 그럽니다  어지간 히 무딘 가보네........아니면   포기했거나 .....둘중 하나겟지,,,,,이럽 니다.....

 

 

자주 외박 하고 .전화 ...아참 폰요 ...!!...

 

보통 두개도 있더이다 ......하나는  와이프 있는 데서 쓰는 거

하나는 직장에 두고서  남의  명의 래요 .....빌려서 한거 ...

 

안들키게....그런거   전용  쓰데요 ...종종 봣슴 ....두개 인 사람 ....사업 상 은 말고요 ...

 

어떻게  안들키고 저러는 지 ........아이들이   있는 데 ...남자 없는 낮에

애인을 데리고 와서 잠도 재운 데요 .......

 

애들을   단속 시켜서 ...말 안한 데요 ......거짓이  아님 ....

특히 애인둔 ... 여자들 ...더 그러나 봐요.....나 데려다 주면 서   피곤해 해서 자고가라했어 ...

 

들어가데....?.....응......애들은...?........입을   막아야지 ..........황당 ......ㅠㅜ,

그런 여자   들만 아냐구요 ....

 

저도 ...보통 주부 들 많이 압니다 .............그런대   더 친해져 봐요 ....

이런 보통 주부   들이 ...........애인이   많아요 ....얼굴 다시  한번 놀래서   쳐다봅니다

 

그것 도 5 년 .....3년 ...기본 ..........

 

잘 살펴 봐요   있는 사람 ...뭐가 달라도  다릅니다 ........

 

 

꼭......이리저리  핑계대고 놀러 다니는   사람 ....

휴일이면 ....직장 핑계로 ,늘 나가는 남자들 ....  돈 도   용돈 이상   지나치게  ...

 

쓰는 사람 ....핸폰이   두개 ...아니면 .....이건.... 여자가 모를 수도 집에 는 안들고 가니까....요

 

 

 ....늘 신경쓰고 ...문자 자주보고 삭제하고 ...

누구랑 있어도 뭔지   불안 하고  안절 부절 .....정신 불안정 .....신경 예민 하고  옷에 신경 많이씀~~~

 

여자는 속옷 에 신경 쓰데요 .......

 

취미 가 갑자기   달라진 남자 ....절대의심 ....

평소 싫어 하든 음 식이  맞  나다고 갑자기 입  맞이 변  한 남자 ..

 

안하던 ,,,,,취미 생할   갑자기  한다고 ....하는 사람 ....요주위 로 봐야 할듯 ....예외 말고 ....

 

안 보던 .........물건 ..........누가 줬다면 서  ..얼버무릴때 ............

제가 보면 요,,,,,이런 사람 들 ....

 

만일 여자가 안다해도 ,,남자쪽에서 ...쉽게 안떨어 질거 같애여 .~~

 

직장 까지  위협 하면 몰라도 .....좋아서 미쳐 죽을 라고 하는 데.......게다가  질투는 ....오델로 뺨칠걸요 .........

 

아예  붙 어 살고 .................취미에 ....요리집에 ....극장에 ,,연극 에 ...여행 ...안하는 게

없는 데요 .....집 에서는   아는 건지  .. 알고 도 모른 체 하는 건지 ...

 

전 .....이런 사람 ......와이프 ..  남편들 이 더이상 해요

어떻게  10년을   만났 다는 데도 모른 데는 건지....모르니까 만나는 거 아닌가요 ?

 

어느땐 ...집알면 .....알려주고픈 충동도......몇번 생기데요 ....

 

여기글 올린 거 ....요즘  세태들 .....그리고 ...주변 에서 일어난 ....사실을 ...

한자 안   보태도 있었던 일을 그대로 를 ....다 몼스면 몼섯지요 ....시시 콜콜 .....다못 쓰니까....

 

그리고  부러워서 올린 게  아닙 니다 .....

그런   부류 사람 들과   대화 하게 되면 .....애인 둿다해서 ...미친 사람 ...그자리에서 취급 하나요 ?

 

아는 사람 하고   같이 있는 데 .....놀러   같 이 온게 ....애인 둔 사람 입니다

이런 저런 말 하  면 서  웃고 ....자신 의   얘기 하지요 ....

 

주로 보면 별 꺼리김 없이 하는 편 임 .....남자 가  더 .....

뭐 선물    준 거 자랑 하는 데 .......들어 주면 서   욕 하겟나요 ...나랑 상관도 없는 사람 들....

 

그냥 ....능력 도  좋다 이럽니다 ...웃으  면 서 .......나만  이런 거 경험 했나요

 

아닐꺼   같은 데 ........그리고 익명이니 가 ...임금님 귀 당나귀 하고 올리지요....

 

이름 까지    사는 데가지 .....남편 이름   에....직장 에    다압 니다 ....무섭 죠?

바람 피는 사람 들 요 ..... 이런 말 협박 같애서요 .....ㅎ

 

그래도 ....그렇게는 안합니다 .......본인이 알기전 엔 ,,,,제자리로   얼른 돌아 가세요 지금 그러고 있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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