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 ..여자들 ...요 ...,,,물론 누구나를 지칭 하는 건 아니지만 요 ...
남자들이 ...바람은 더 피데요 ....
특히 돈 잘버는 남자 유뷰남들 .....나를 무지 욕하겟지만 .........
상대녀 똑같다 하겟지만 요 ..어쨋든 돈은 남자가 뿌리니까요 ....예외 들은 빼고요
...이건 여자에게 들어서 아니까 ...하는 말...
동네가 ...노원이면 ....노원에서 맨날 놀고도 안들키고 ...
직장에선 아예 ....여자가 준 목걸리 이런 선물 ...두고 다니고 만나면 차고다니고요...
거짓말하고서 ...여자랑 ....2박씩 ....강촌 이런 데 ..서 ...외박하고 ....
그 직장 동료 친한 사람 몇도 ..같이 ..만나 요 ...
그래도 돠나 했더니...??
같이 애인 다 둔,,,사람 끼리 만나 는 데 모 ....이러데요 ....
인천에 강화에 ..석모도에 ...안가는 데 없이 다다니고 ...
이사람 뿐입니까 ........참 많네요 .....
이런 말 해주고 십네요 ...... .....만나 러 다니면서 핑계도 ...잘 대고 ...그런대 전 이해 안 가는 데가요...있어요 .....집에서 어찌그리 도 눈 치를 못채는 지......우리가 가끔 그럽니다 어지간 히 무딘 가보네........아니면 포기했거나 .....둘중 하나겟지,,,,,이럽 니다.....
자주 외박 하고 .전화 ...아참 폰요 ...!!...
보통 두개도 있더이다 ......하나는 와이프 있는 데서 쓰는 거
하나는 직장에 두고서 남의 명의 래요 .....빌려서 한거 ...
안들키게....그런거 전용 쓰데요 ...종종 봣슴 ....두개 인 사람 ....사업 상 은 말고요 ...
어떻게 안들키고 저러는 지 ........아이들이 있는 데 ...남자 없는 낮에
애인을 데리고 와서 잠도 재운 데요 .......
애들을 단속 시켜서 ...말 안한 데요 ......거짓이 아님 ....
특히 애인둔 ... 여자들 ...더 그러나 봐요.....나 데려다 주면 서 피곤해 해서 자고가라했어 ...
들어가데....?.....응......애들은...?........입을 막아야지 ..........황당 ......ㅠㅜ,
그런 여자 들만 아냐구요 ....
저도 ...보통 주부 들 많이 압니다 .............그런대 더 친해져 봐요 ....
이런 보통 주부 들이 ...........애인이 많아요 ....얼굴 다시 한번 놀래서 쳐다봅니다
그것 도 5 년 .....3년 ...기본 ..........
잘 살펴 봐요 있는 사람 ...뭐가 달라도 다릅니다 ........
꼭......이리저리 핑계대고 놀러 다니는 사람 ....
휴일이면 ....직장 핑계로 ,늘 나가는 남자들 .... 돈 도 용돈 이상 지나치게 ...
쓰는 사람 ....핸폰이 두개 ...아니면 .....이건.... 여자가 모를 수도 집에 는 안들고 가니까....요
....늘 신경쓰고 ...문자 자주보고 삭제하고 ...
누구랑 있어도 뭔지 불안 하고 안절 부절 .....정신 불안정 .....신경 예민 하고 옷에 신경 많이씀~~~
여자는 속옷 에 신경 쓰데요 .......
취미 가 갑자기 달라진 남자 ....절대의심 ....
평소 싫어 하든 음 식이 맞 나다고 갑자기 입 맞이 변 한 남자 ..
안하던 ,,,,,취미 생할 갑자기 한다고 ....하는 사람 ....요주위 로 봐야 할듯 ....예외 말고 ....
안 보던 .........물건 ..........누가 줬다면 서 ..얼버무릴때 ............
제가 보면 요,,,,,이런 사람 들 ....
만일 여자가 안다해도 ,,남자쪽에서 ...쉽게 안떨어 질거 같애여 .~~
직장 까지 위협 하면 몰라도 .....좋아서 미쳐 죽을 라고 하는 데.......게다가 질투는 ....오델로 뺨칠걸요 .........
아예 붙 어 살고 .................취미에 ....요리집에 ....극장에 ,,연극 에 ...여행 ...안하는 게
없는 데요 .....집 에서는 아는 건지 .. 알고 도 모른 체 하는 건지 ...
전 .....이런 사람 ......와이프 .. 남편들 이 더이상 해요
어떻게 10년을 만났 다는 데도 모른 데는 건지....모르니까 만나는 거 아닌가요 ?
어느땐 ...집알면 .....알려주고픈 충동도......몇번 생기데요 ....
여기글 올린 거 ....요즘 세태들 .....그리고 ...주변 에서 일어난 ....사실을 ...
한자 안 보태도 있었던 일을 그대로 를 ....다 몼스면 몼섯지요 ....시시 콜콜 .....다못 쓰니까....
그리고 부러워서 올린 게 아닙 니다 .....
그런 부류 사람 들과 대화 하게 되면 .....애인 둿다해서 ...미친 사람 ...그자리에서 취급 하나요 ?
아는 사람 하고 같이 있는 데 .....놀러 같 이 온게 ....애인 둔 사람 입니다
이런 저런 말 하 면 서 웃고 ....자신 의 얘기 하지요 ....
주로 보면 별 꺼리김 없이 하는 편 임 .....남자 가 더 .....
뭐 선물 준 거 자랑 하는 데 .......들어 주면 서 욕 하겟나요 ...나랑 상관도 없는 사람 들....
그냥 ....능력 도 좋다 이럽니다 ...웃으 면 서 .......나만 이런 거 경험 했나요
아닐꺼 같은 데 ........그리고 익명이니 가 ...임금님 귀 당나귀 하고 올리지요....
이름 까지 사는 데가지 .....남편 이름 에....직장 에 다압 니다 ....무섭 죠?
바람 피는 사람 들 요 ..... 이런 말 협박 같애서요 .....ㅎ
그래도 ....그렇게는 안합니다 .......본인이 알기전 엔 ,,,,제자리로 얼른 돌아 가세요 지금 그러고 있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