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차적으로 신분상승의 기회가 박탈되고 있는것이 요즘 우리나라 입니다.
서민들은 늘지않는 소득에 세금만 늘어가고 있습니다. 저또한 작년보다 5%오른 임금이지만 실제 받는것은 세금제하고 3%가 채 오르지 않았습니다. 그건 무엇을 의미할까요? 서민들의 부의 축적을 국가가 가로막고 있다는 것 입니다. 또한 국민연금이라는 제도로 인하여 수많은 서민들이 신용불량에 걸려 이거라도 가져다 쓰려해도 국가의 돈이라 안된답니다. 정부에서는 말로만 신용불량 크게 떠들지만 실제적인 도움을 주기를 꺼려하고 있습니다. 이미 이들은 노동력을 상실한 수용해야 할 사람들이라는 인식이 깔려 있는 셈이죠... 그렇다면 상위 5%내에 드는 사람들은 어떨까요 계속적으로 부를 해외로 옮기는 작업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곧 국내에서 돌아야 할 돈 수조원이 해외로 빠져가니 그만큼 국민살림이 빠듯해지는 것 입니다. 쉽게말해 160cm의 사람과 180cm인 사람이 있는데 둘이 물에 빠져 수위가 150cm일 경우 160인 사람이 버티지만 수위가 160cm가 넘어서면 키작은 사람은 익사하고 맙니다. 물론 이들이 익사하게 되면 다른 구성원들이 그 자리를 차지하겠지만 정부는 최소한 이들에게 디딤돌이라도 제공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돈이 없기 때문이죠..불량기업에는 지금까지 수백조원을 퍼주어도 아무 얘기가 없습니다. 왜냐면 상위계층과 다 연줄이 있는 사람들의 기업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아무 힘이 없는 서민들은 정부가 생각하기에 소모품 개념입니다. 이들에게 카드라는 바람빠지는 디딤돌을 제공했다가 바람빠지니 좋다구나 이들을 사회적 매장을 시켜버리는 것 입니다. 만일 현 상태에서 신용불량등록제가 폐지되고 국민연금을 부채상환에 쓰게 한다면 당장 이 사회의 구성원이 될 사람은 최소 50만명이상이 될 것 입니다. 또한 경제적인 측면에서도 모자라서 고교등급제로 이젠 서민들이 다니는 학교는 sky근처도 못가게 만들지도 모르는 일 입니다. 왜냐하면 등급제를 실시하면 서민들이 다니는 학교는 최하등급이 될 꺼니까요.... 곧 우리나라의 가까운 미래의 서민은 태어나서 병역의 의무를 지고, 공부를 하고 싶어도 돈이 없어 로스쿨에도 못들어가는 처지가 될 것이며 또한 회사도 빽이 없으면 30대중반쯤 퇴출당해 카드 돌려막기 하며 살다가 노숙자로 전락하거나 폐인생활을 하며 정부가 주는 달랑 몇십만원에 생활하다가 세상을 뜨게 되는 새로운 천민시대가 열리게 될지도 모르는 일 입니다.
일례로 예전에는 100명이 조립해야 완성하던 기계가 요즘에는 10명내외로 유지된다면 나머지 90명은 무슨일을 할까요? 곧 그들은 가진자의 입장에서는 이들이 폭동을 잃으켜 그들이 가진것을 빼앗지만 않는다면 적당적당히 소주 몇병 사주며 근근히 먹고 살게 놔두는 것이 상책이라 할 수 있을 것 입니다.
21세기에 이런 천민자본주의가 고착화된다면 앞으로 서민들의 아이들은 흔히 영화에서 보듯이 미국의 슬럼가를 배회하며 적당히 사회보장기금을 타먹으며 미래에 대한 비젼없이 보내게 될 것 입니다. 곧 부자들은 이들에게 적당한 빵만을 제공하는 것을 선행이라 여길 것이고, 이들의 배움이나 신분상승의 기회는 절대적으로 차단하는 정책을 쓸 것 입니다. 아마도 이런 고교등급제 또한 이들의 생각인지도 모를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