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울친오빠 만나서 연하남 만날거라구 했더니 구구절절 자기두 만나봣는데 연상녀 그건 다 소용없다. 연하남들은 연상녀...솔직히 물질적인거 보구 만난다 돈있어두 안들고 나간다 지갑에 돈두 체워졌다등 자기 경험담을 막 야그 하더라구요...무셔... 솔직히 짐 2살 연하남 관심많아서 짐 만나는 중이거든요 약간 사귀듯...지방에 있어 일주일에 한번정도 보는정도고요 아직학생이고요...전 물질적인거 떠나서 맘에 들어요...사랑까진 아니래두 조아하는거 같아요. 그냥 거울 한번 더보구 만나게 되구 그런거 있죠..신경안쓰다가 밑에 글은 제가 어찌해야 할지 몰라 저번에 한번 글 올렸는데요..남자분들 연상녀 만난다면 어느정도 그 물질적 인것 때문에 만나나요? 그아이가 절 조아하는게 아니면 어쩌죠? 그냥 만나는건가..그럼 그냥 끝내구 싶거든요 하는거 봐선 안그런것 같기도 하구 학교다니니까...학교 다니면서 저랑 만나는게 챙피한건가 학교가선 연락하는거 못봤어요....창피한건가..?연상만나는게...아님 몰까요? 그냥 널아볼까 이걸까요? 전화도 꼬박 꼬박하구 대신 저녁에만요...제가 회사일이 늦게 끝나서 그런걸까요?
밀고당기기를 잘해야 한다는데 전 워낙 소질이 없어 그냥 전화 안합니다..무관심한척...
하지만 관심 많죠 내색은 안하지만 이런이런...우찌해야지 이넘을 만나야 하나 ? 아니 조아하는거 같아요 자꾸 신경이쓰여요...학교 다니구 이쁘고 파릇파릇 한애 많아서 걱정이 되요...
고민좀 들어 주세요 많은 리플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고민이 너무 마니 됩니다..
첨 그아일 알게된건 친구의 남친의 친구로 알았습니다.친구랑 친구랑 그 남친 헤어졌습니다 ..
그남친 내친구 졸라 쫓아다니면서 한번만 만나자구 조르더니 어느순간 확 돌변해서 뒤도 안볼아
가더군요 덕분에 내친구 넘 힘들어 죽다 살아났습니다..
그러다 그친구가 만나구 싶어해서 몇번 불러 만나는도중 혼자 안나오더라구요..
내가 때릴까 겁났나?ㅋㅋㅋ 넝담이구 친구들이랑 가치 나오던중..지금의 제 고민인 그아이 만났습니다
2살연하인 그는 귀엽습니다...재밉씁니다..처음볼때 그냥 좀 호감이 갔지만 연하이니까..
전 참고로 연하 사겨본 경험두 없구 남친 도 4년가까이 없었습니다
전에 남친한테 충격 너무 세게 먹어서 남자를 믿을수가 없습니다..
그후로 짬짬히 사람들 만나지만 한두번 만나지 않아 시들해졌습니다..
맘을 못여는 저에 탓이 크고 딱히 호감이 가는 사람두 없었습니다...
친구들이 그자리에서 걔랑 나랑 장난반 진담반 연결해 주더군요...
만나보라구 저도 남자 만난지 오래 됐구..글구 솔직히 오래 만나지두 않구... 남자를 믿지두 못하구..
남자한테 상처받는거 넘 시러요..
넘아프니까..이제 결혼할 나이인데...좀있음 전 26살이구 그아인 24살 대2학년 학생입니다..
엄하죠? 그래서 고민입니다..
저 조아한답니다..얼마만큼 조아하는지 모르겠지만 하루에 전화 겨우 한번...
요즘 들어 자주 합니다 오래 통화두 하구 근데 너무 무뚝뚝합니다..여지껏 여친이랑 가자오래간게 100일정도랍니다...고민입니다..제성격 털털합니다... 애교도 있습니다... 그런데 걔한텐 잘 안됩니다..
아직맘이 서지 않습니다 정리할려고 한다구 제 그헤어진 남친의 여친이었던 제 친구에게 말했습니다..
친구가 그러더군요 ..그럼 넌 언제 남친 사겨볼거냐구.. 하지만 자신이 없습니다 더군다나 연하이고..
갠 학생이구 전 직딩이구 ..나이트 가기 조아하는 그아이 넘 마니 조아하게 되면 감당이 될까요..?
분명 구속하지는 않아도 혼자 맘 끄릴게 당연합니다..
그리고 중요한건 절 얼마나 조아하는지도 모릅니다..
끊을때.."잘자" 이런 말 안하냐니깐 그럼 누나가 나 빨리 싫어할까봐 이런말 하는아이..
무뚝뚝한 아이..
실은 그넘 전에 내친구랑 사귀던 넘이 걔랑 마니 친합니다..
그런데 그랬다구 하더군요..
제 친구랑 연관된 나를 포함 어느누구도 보고 싶지도 않다구 했다구...제친구가 그래서 설득합니다...
그런데도 너 만나고 그러는거 보면 조아하는거라구..하지만 도통 믿음이 안갑니다..
쉽게 끝날 사랑 하고 싶지 않습니다..저 성격 나름대로 좋습니다.. 남자들이 다 친구처럼 느끼니까..여자로 안보고 자식들..아 우쩔야 하나... 제 아는오빠가 충고하더군요..남자든 여자든 신비감깨지면 다망가진거라구...얼마전에 우리 뽀뽀도 했습니다..
우쩌나.... 근데 설마 뽀뽀? (KISS)에 가깝구 했다구 다음 단계를 노리구 접근하는건 아니갰죠..널아보자구...전 학생이니까 창피할까봐 겁이 납니다..2년 연상이랑 사귀는 데 친구들한테 창피할까봐..
글구 말도 못하구...더군다나 지방에 살거든요.... 한시간 거리... 저완...
주말에나 볼수 있죠..!! 그아이 맘을 알려면 어째야 할까요? 아님 시작하기도 전에 끝내야 할까요...
될성싶은 나무 떡잎부터 알아본다... 그렇게 다정하진 않습니다..지금보면 밀고 댕기는 건지 그건 전혀 모르지만 문자 한번 보낼듯 한데 저녁에 전화 길면 1시간넘게 하는게 고작입니다...
고작은 아니구나..걔가 해서 전화비도 마니 나올것 같아 저두 요금제 바꿔서 어젠 제가 한시간 해줬습니다..
남자는 관심없는 여자한텐 전화도 안한다는게 정말인가요?
어쩌죠?....
그친구의 친구라구 그친구넘처럼..그러다가 나두 나중에 침대에 2박3일 누워서 앓을까봐 걱정입니다
확신이 없습니다..
제가 의심많은 성격이긴 하지만...
그아이가 절 얼마나 조아하는지 확일할수도 없구...
물어보면 조아한다구 말하지만...
내가 딴넘 야그하면 열받아 하는 모습이 귀엽긴 한데...아 모르겠당...
어쩌나.,...
어쩌나?
저에게 충고좀 주세요...
여기게시판에 있는 연상연하 이야긴다 읽은것 같습니다...
근데 슬픈내용이 더 많은듯해요...
아 괴롭당..
아님확실히 그넘을 나한테 폭빠지게 하는 방법은 없나요?
잠자린 멀리해야겟죠..그러고 나면 헤어짐이 더일찍 찾아올테니깐...
아 만나야 하나 짐 이런 맘 들때 정리해야 하나..
앙앙 ㅠ.,ㅠ
도와주세요
괴롭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