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 흉터가 나면 자라나는데 두고두고 상처가 되는데....
사진 보면 정말 끔찍하군요. 어떻게 애가 저렇게 되었는데도 다들 책임을 외면할 수가 있죠?
극장에서는 관리회사 책임이라 하고 변호사는 업주 책임이라고 해서 골치가 아프신 것 같은데...
이 경우에는 변호사 분 말이 맞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1차적인 책임을 프리머스가 지고, 관리회사는 2차적으로 프리머스쪽에
책임을 지는게 맞는거 아닐지...
제가 다니는 회사도 엘리베이터 관리회사가 파업을 했다고
안전 점검을 안하는 것 같던데...사람의 목숨을 담보로 이 무슨 짓들을 하는건지...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