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작정 당신이 좋아요~
이대로 옆에만 있어 주세요...
이 노래를 적어도 40대들이라면 아시는분들은 알겁니다.
당시 이 곡이 유행 할적에~
아마도 10대,20대들 초반이었다면~~~
소생은 아이들이 유치부에 다닐적이니 ^*^...20여년전 야그네유~
아이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왜 이 음악을 즐겨 들었는지???
저도 모르겠슈~ ㅋㅋㅋ~
근데에~ 작년 가을여인 만난이후로...음악도 다시 뜨기 시작하더니만...
이별후...지금은 노래 교실에서도 잘 뜬답네다. 어허허허~
아이로니컬 허네유~
올해도 무작정 좋아하는 여인이 나타났으면 하는 바램입네다~
오늘밤 님들도 그리는 님이 있다면... 맘껏 감상하시며 그려보시구여~~~
그런 그림을 그릴만한 님이 없다면...
조용히 눈감고 감상하시며 아름다운 꿈들을 꾸어 보셔유~~~zzz~~~ zz~~z~
平安한 밤 되시기를... ^*^...
방랑객 드림.

무작정 당신이 좋아요 이대로 옆에 있어주세요
하고픈 이야기 너무 많은데 흐르는 시간이 아쉬워
멀리서 기적이 우네요 누군가 떠나가고 있어요
영원히 내곁에 있어주세요 이별은 이별은 싫어요 무작정 당신이 좋아요 이대로 옆에 있어주세요
이렇게 앉아서 말은 안해도 가슴을 적시는 두 사람
창밖엔 바람이 부네요 누군가 사랑하고 있어요
우리도 그런사랑 주고 받아요 이별은 이별은 싫어요
<곡. 연인들의 이야기 - 노래. 임수정 - 펌. 방랑객>
***올 가을 다 가기전에 만날 戀人~ 무작정 좋아할 님에게 드리는 詩 ***
오늘은 당신께
흔하디 흔한 말들을 늘어놓고 싶네요.
너무나 보고싶다고
미치도록 그립고 만나고 싶다고..
그리고 당신없이는 살아갈수없다고..
그저,,당신이
내 넋두리라도 들을수있다면 좋겠네요.
기다려야하는줄 알면서도
왜 이렇게 힘이드는지..
사랑이 끝난것도 아닌데
당신이 아주 떠난것도 아닌데
잠시만 곁에 없어도
왜 이렇게,,하늘이 무너지는듯한
절망감이 드는지요.
당신이 곁에있을땐
혼자서도 잘 살수있을것 같았는데,,
왜 이렇게 가슴이 내려앉는지..
참으로 모를 일입니다.
그래서 사랑하는 마음은
여름날의 소나기처럼 변덕스러운가 봅니다.
詩: 혜원님 옮김: 방랑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