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추천해드리고 싶은 책은
평소에 외국어를 공부하고싶었던 분이나
아니면 직업상 외국어 공부를 할수밖에 없는 분들께
추천드리는 책입니다 .
이름하여 '외국어 8전무패'
16살소녀가 8개국어를 마스터한 얘기입니다 ,
저의 목표가 호텔리어 이기때문에
외국어는 무조건 잘해야해서 스트레스를 받다가
이 책이 눈에 띄어서 한번읽어보게되었습니다 .
뻔한 얘기 같지만 읽어보면 정말 좋더라구요 ,
용기도 생기고 어떻게 외국어를 공부해야할까하구요 .
제가 감명깊었던 구절은 (인용이 아니라 제느낌으로 적어드림)
외국어의 가장중요한것은 발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잘 생각해보세요 한국말을 배운지 얼마되지 않은
외국인과 대화한다고 생각해보세요
발음이 제대로 안되면 듣기에 짜증나고 계속 되물어보기도
그렇고 그렇다고 가르쳐 주자면 귀찮지 않나요 ?
발음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발음을 제대로 못한다는 것은 명동한길거리에 트레이닝복을
입고다니는 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
여튼 , 이런글이 적혀져있습니다 그리고 자기가 8개국어를
어떻게 마스터 한 일화와 비법등 ! 많습니다 .
저도 이 책을 읽고 외국어 공부에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
외국어 공부를 하셔야하는분 ! 꼭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