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는야~ 헬스크럽 아가쒸가 좋더라아 ~~~^&^~~~

방랑객 |2004.10.26 13:29
조회 900 |추천 0

비록 몸은 늙었다지만...마음만은 청춘이라 ~~~

비록 에아로빅은 못 추지만...

정신연령은 그 또한 청춘인것을~~~

누가 날더러 손가락질 하려는가? 

 

내 나이 되어 보그라덜~ 다들 후회 할지니라아~

나두우 눈요기 하는건 둘째 가라몬 슬프지라아 어허허허~

행복한 불요일 뜨거운 火요일 되소서어...

 

  헬쓰클럽 아가씨 yo~ 오늘 아주 오랜만에 헬스클럽으로 향해 런닝머신에 올라 내모습 아주 폼나 정신없이 뛰기 시작했어. 그러다가 너를 발견 했어. 핫팬츠에 아가씨 긴생머리 질끈 묶고 빨간 입술 꽉 깨물고 아령을 올릴 때마다 아주 감동의 바다 이어폰으로 노랠 들으며 콧노래를 부르며 운동하는 아가씨 lady 역시 그누구와도 달라 oh lady 젖었구나 숨이 가빠 lady oh my baby 미칠것만 같아 헬스클럽 아가씨 그녀가 빨리 뛰네 내 가슴도 빨리 뛰네 수많은 사람들 속에 섹시한 너의 모습 아주 뛰네 그녀가 빨리 뛰네 내 가슴도 빨리 뛰네 땀방울과 샴푸가 섞여 아찔한 꽃이 피네 탄력있는 그대여 힘들면은 쉬어요 땀나면은 식히고 목타면 물 들이키고 그대에 수건이고 싶어 그대에 물이고 싶어 알고 싶은 아가씨 lady 역시 그누구와도 달라 oh lady 젖었구나 숨이 가빠 lady oh my lady 미칠것만 같아 헬스클럽 아가씨   ♡ 헬스클럽 아가씨 // 박상민 ♡

888 방랑객 구경 잘하고 퍼올리다 ^&^ 888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