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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중생폭력가해자가 싸이에 쓴글

gmdma |2007.01.16 10:09
조회 10,390 |추천 0



말할가치가없습니다.


사건인즉슨


경기도 안산의 15세 여중생이 동급생 4명에게 집단 폭행을 당하는
동영상이 인터넷에 공개된 사건은 자식 가진 모든 부모에게 충격이었다.
여학생들이 4분 가까이 다른 여학생의 뺨과 목 등을 55차례 때리고
윗도리를 벗기는 모습이 담긴 동영상이다.
매를 맞은 학생이 얼굴을 감싸고 우는데도
가해 여학생들은 웃어가며 욕을 퍼부었다. 피해 여학생과 아버지는
충격을 받아 병원에 입원 중이라고 한다.
특히 피해자는 말을 못하고 음식물을 토하는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다.

폭력도 폭력이지만 더 놀라운 것은 10대 여중생들이 폭행장면을
촬영할 생각을 하고 그 동영상을 남에게 자랑 삼아 보여주기까지
했다는 점이다. 가해자들은 주동자인 한 명이 폭행을 하는 사이,
3명이 이를 휴대폰으로 찍었고 나중에 파일 한 개로 합쳐서 친구들에게 보냈다고 한다.

이들은 경찰에서 “친구들에게 보여주려고 찍었다”고 진술했다고 한다.
피해자가 “(가해자들이) ‘학교나 집에 알리지 말라’고 (협박)했다”고
한 것을 보면 입막음 수단으로 찍어 퍼뜨린 것으로 보인다.
그 바람에 최소한 100만명이 동영상을 봤고 피해 학생 이름까지
공개됐다니 아이와 가족은 평생 아물지 않을 상처를 입은 셈이다.


경찰 기각 했다던데...

나이어리단이유로 깊게 반성하고있다는 이유랍니다

정말 이나라에서 살기싫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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