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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헌재 위헌결정의 묘미는 바로

묘미 |2004.10.27 18:11
조회 36 |추천 0

향후 만에 하나 "누구든" 행정수도를 건설하려고 할 때,

 죽도록 힘들어졌다는 것이겠지요.

 

 이건 한나라 당에게도 마찬가지일 것이며, 향후 어떠한

 이유에서건 (안보적인 측면에서건) 자신들의 손으로

 행정수도 이전을 추진하고자 할 때 양날의 검으로

 다시 발목을 잡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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