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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용어? :삥뜯기다

안녕하세요,,

저는 안니은이라고 합니다 제이름 이상하나요?ㅜㅡㅜ

오늘은 제 경험담을 이야기해보려구요,,

 제가 이제 중1되서 그러는데,,

얼마전에 학원에서 광안리에 놀러갔는데,,

놀고 밥먹고 그렇게 친구들이랑 평범하게 놀았는데요,,

쉬어서 차 기다리고있는데,,

갑자기 어디서 어떤 모르는 언니 2명이와서 야 언니가 차비가 없어서 그러는데

차비좀 주면 안되니?이래서 제가 아,,저희도 오늘 급하게 나온다고 돈안들고 왓는데요,,저희 점심도 컵라면 먹고

이랬는데 그 언니들이 뒤져서 나오면?이러는 거예요,,

그래서 아,,진짜 없어요,,이러니깐 그니깐 나오묜 어떻할래 이러는거예요,,

내 지갑안에는 10000원정도 다들 거이 그 정도 들고있었는데,,

제가 아,,저희 좀잇으면 보호자분 오시거든요,,그래서 저희도 보호자분이 태워다 주셔서 저희도 돈 없어요,,

이러니깐 갔어요,,

아마도 삥뜯는 언니들은 보호자나 어른에 약한가봐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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