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모델링인지 뭔지는 모르겠는데요,
지난주부턴가 쿵쾅쿵쾅 거리고 난리도 아닙니다.
못 박는 소리도 나고,
요즘에는 드릴로 온 벽을 다 뚥는 것 같습니다.
좀 심하다 싶어서 뭐라고 했는데,
좀 잠잠해지는가 싶더니, 다시 또 그러더군요.
음악을 크게 틀어놔도 소용없고,
굉장히 스트레스 쌓이게합니다.
예전에 주택 살때는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아파트에 사니까 방음도 꽝이고 진짜 괴롭습니다.
주택에서 살던 시절이 너무너무 그리워요...ㅠㅠ
리모델링인지 뭔지는 모르겠는데요,
지난주부턴가 쿵쾅쿵쾅 거리고 난리도 아닙니다.
못 박는 소리도 나고,
요즘에는 드릴로 온 벽을 다 뚥는 것 같습니다.
좀 심하다 싶어서 뭐라고 했는데,
좀 잠잠해지는가 싶더니, 다시 또 그러더군요.
음악을 크게 틀어놔도 소용없고,
굉장히 스트레스 쌓이게합니다.
예전에 주택 살때는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아파트에 사니까 방음도 꽝이고 진짜 괴롭습니다.
주택에서 살던 시절이 너무너무 그리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