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해찬 총리 소위 "막말" 관련해서

김형중 |2004.10.30 17:22
조회 80 |추천 0

슬픈 건 하나도 틀린 말이 없다는 거네요.

 

 누군가 이 총리에게 그들을 비난할 자격을 부여한 것도 아니고,

 그들을 비난할 사명이 있는 것도 아니지만 말입니다.

 

 

--------------------------------------------------------------------

 

 

 행정수도 이전 책임지고 추진하겠다고 내걸었던 당이,

 갑자기 사생결단의 반대파로 돌변하고.

 

 헌재의 판결과 관련없이 행정수도 이전 반대를 할 것이다라고 외치던 쪽이

 헌재의 판결에 승복해야 한다고 주장을 하고.

 

 수백억의  불법정치 자금을 비밀공작하듯 몰래 조달받았던 당이,

 그러한 자신들의 과오를 그저 작은 그림자 였다고 합리화시키고.

 

 조선과 동아가 역사에 기여했다고 주장하는 내용들이 과연 그들이 역사 앞에

 죄를 지으며 끌어모았던 돈의 발톱만큼이나 될런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