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터스가 한국에 들어온다는 기사를 처음 봤을때,
굉장히 신선하단 느낌을 받았다.
(참고로 나는 여자.)
기존의 패밀리레스토랑에서 탈피한 차별화되고 신선한 느낌.
난 오히려 후터스가 우리 나라에서 자리를 잘 잡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물론, 자리를 잘 잡을 수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는
우리 나라 사람들의 의식에 달려있다고 본다.
현재, 미국에서는 후터스가 비즈니스적인 측면에서 굉장히 성공한 사례로 보여지고 있다.
야하긴 하지만, 선을 넘지 않고,
웃고, 즐기고, 먹고 마시는,,,
자유분방하면서 스포티한 분위기가 그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을 것이 틀림이 없다.
약간만 노출을 해도 만지고 싶어하는 욕구,
남자들의 그 응큼한 욕구만 참는다면 우리 나라에서도 미국과 같은 성공을 거둘 수 있지 않을까?
섹시바이긴 하지만 지저분 하지 않은,
그래서 더 끌리고 자유로운 후터스를 즐기고 싶다.
나도 빨리 가봐야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