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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결혼 10개월차인데..해도 해도 넘하다는 생각만이...

젊은 줌마 |2004.10.31 23:36
조회 132 |추천 0

전 결혼 한지는 두달 하지만,같이 산건 5년이나 되었답니다.

여러 종류의 의견들이 많지만,어떠한 경우에도 폭력은 용납 할수 없는 거예요.

자기 보다 연약한 여자를 왜 때리는지...

자기 부인 때리는 사람은 바보예요.때리구 다치면 치료비 다 물어야 하는데...

도무지 알수 없네요.전 5년 동안 살면서, 싸워 본 적이 없었는데요.결혼식 앞두고 정말 대판 싸웠거든요.

일륜지 대사 이다 보니깐...근데 시간이 지나니깐,자존심 때문이었더라구요.

그 놈의 자존심 자존심을 조금만 버리고 양보하세요...

그리고,남자들 밖에서 스트레스 많이 싸이 잖아요...남자들이 왜 술집에 가서 마담하고 술 마시는줄 아세요.거긴 손님이기 때문에 자기가 왕이고,최고 이잖아요...

그니깐, 명심히 언니도 신랑이 퇴근 할때 기분이 별루 인거 같으면 아양 좀 떨면서,비유 맞춰 주세요.

대화가 많아지면 싸울 일이 많이 없어져요.옛말에 안에서 세는 바가지는 밖에 나가도 센다고 하잖아요,

집에서 내 신랑을 최고로 대해 보세요...그럼 조금은 나아질꺼예요.

아셨죠...첫째는 대화를 많이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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