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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ill Love Again - Lara Fabian

전망♬ |2004.11.01 18:12
조회 294 |추천 0

 

 


 

 

I Will Love Again - Lara Fabian

 

Did I ever tell you, how you live in me
Every waking moment, even in my dreams
And if all this talk is crazy
And you don't know what I mean
Does it really matter
Just as long as I believe


I will love again
Though my heart is breaking, I will love again
Stronger than before
I will love again
Even if it takes a lifetime to get over you
Heaven only knows, I will love again


People never tell you
The way they truly feel
I would die for you gladly
If I knew it was for real
So if all this talk sounds crazy
And the words don't come out right
Does it really matter
If it gets me through this night


If I'm true to myself, nobody else
Can take the place of you
But I've got to move on
Tell me what else can I do


I will love again
One day I know, I will love again
You can't stop me from loving again
Breathing again
Feeling again
I know one day, I'll love again

 


 

당신에게 이런 말 한적 있죠
어떻게 당신이 내 안에 사는지를
모든 깨어있는 순간 심지어 꿈속에서도
이 모든 말들을 어리석다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내가 말하는 의미를 모르는거죠
내가 믿는한 그게 정말로 중요할까요

 

난 다시 사랑할거죠
이 마음이 부서져도
이전보다 더 강하게
다시 사랑할거죠
당신을 극복하는데 한평생이 걸릴지라도
하늘만이 알고 있죠 난 다시 사랑할거예요

 

사람들이 진정으로 느끼는 방법을
당신에게 결코 말하지 않았군요
그것이 진정이라는걸 안다면
난 기꺼이 당신을 위해 죽을수 있는데...
이 모든게 어리석게 들린다면
그 말은 바르게 나오지 않아요
오늘밤 날 얻는다해도 그게 정말로 중요할까요

 

내 자신에게 진솔하자면 아무도
당신 자리를 대신할 수 없어요
하지만 난 가야만 하죠
내가 다른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내게 말해봐요

 

난 다시 사랑할거죠
언젠간 난 다시 사랑할거죠
당신은 내가 다시
사랑하는걸 멈출 수 없어요
다시 숨쉬고 다시 느끼는것까지도
언젠간 난 다시 사랑할거예요


캐나다 여가수 라라 파비안(29·LaRa Fabian)이 팝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음색이 셀린 디옹 판박이어서 ‘제2의 셀린 디옹’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라라

파비안은 최근 첫 영어 싱글 ‘I Will Love Again’으로 빌보드 댄스 차트 정상을

차지하며 선배 못지 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라라 파비안의 가장 큰 장점은 파워풀한 가창력에 있다.

 

클래식컬한 감각에서 터져나오는 그녀의 목소리를 듣고 있으면 인간의 목소리

한계가 어디까지인가 하는 의문이 들 정도.전문가들도 현재 최고의 가창력을

 자랑하는 머라이어 캐리나 셀린 디옹보다 한 음이 높다며 그녀의 성량에

대해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싱어송 라이터로 전곡에 참여한 그녀의 뛰어난 작곡 능력도 눈길을 끈다.

 

‘스타’나 ‘디바’보다 ‘보컬을 구사하는 송라이터’로 불리워지기를 원하는

그녀는 영어 데뷔 앨범 전곡에 송라이터로 참여하며 앨범을 한단계 상승시켰다.

앨범에서는 귀에 익은 선율의 ‘아다지오’가 가장 먼저 눈에 띈다.

너무도 유명한 이탈리아 작곡가 알비노니의 작품에 가사를 입힌 곡으로

감정 전달력이 뛰어나고 빼어난 고음처리 능력이 돋보인다.

 

클래식과 팝의 조화를 꾀하고 있는 가운데 이색적인 시도도 눈에

들어온다.‘IAm Who IAm’과 R&B적 색채가 가미된 ‘Till I Get Over You’가

바로 그것으로 이들 작품은 다른 곡과 달리 미국적 팝 사운드만을 담아

색다른 느낌을 주고 있다. 빌보드 댄스 차트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는

‘I Will Love Again’도 라라 파비안의 또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대목.

발라드 버전으로도 수록된 이 노래는 그녀가 한분야에만 국한된 가수가

아니라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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