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BL 색상의 티를 샀다..
도착한것은 남색계열 잘못도착해서 환불내지 반품을 요구하는 글을 남겼더니
NA를 내가 주문했다는 메세지가 왔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당사의 주문내역을 확인해본결과 BL색상으로 주문이 되어있어
다시 글을 남겼더니
아니라고 NA색상을 주문했다고 내가 주문할때 보라색이나 남색을 검은색으로 잘못보고 주문하는
경우가 있으니 그런것같다며 끝까지 배송료제외한 나머지 차액을 송금하겠다고 한다..
주문내역을 확인해보라는 3번째 글을 보내고
다시 주문내역을 확인하니 BL 으로 되어있던 주문서를 NA로 다 바꿔 놓았다..
근데 똑똑하게 상품에만 NA로 바꾸거 컬러바꾸는건 몰랐는지 그대로 BLACK가 되어있었다..
눈가리고 아웅하는식에 서비스
실수를 인정하고 조치를 치하면 될것을 실수를 덮으려고 소비자에게 잘못을 끝까지 뒤집어씌우는
지금 내가 컬러색을 보라는 글을 남겼더니 다시 한번 확인하고 조치를 치하겠다고 꼬리를 내린다.
근데 그것도 일주일이 지나고 있다..
정말 하프클럽 서비스 마인드 ZERO다.
정말 욕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