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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시청자 우롱

지난주 13일에 kbs '가족노래자랑'에서 한출연자가 거짓사연으로 우승을 했다네요..;;
전에는 mbc였는데.. 이번에는 kbs가.. 이런 사고가 생겨버렸네요.

 

이번 문제를 일으킨 참가자는 방송에서 '불치병을 가진 상태에서 이혼하고 떠난 부인을
꼭 찾고 싶다'라고 말하면서 자기가 다니는 병원에서 만났다고 하는 사람하고 같이출연.
노래를해 우승을했다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_-;;

 

근데 방송사 홈페이지에 그 말이 거짓이라는 제보가 없었다면 아무도 모르게 넘어갈뻔
했다네요. 문제의 참가자는 제주도 여행권을 노리고 제작진까지 속여서 방송출연도 하고
우승 상품까지 가지고 갔다는.. 어이없다..;;

 

뭐 방송사는 그 참가자가 아이들까지 데리고 나와서 사연의 진정성 여부를 감히 의심할 수가 없다고 하니..
이러다가 정말로 확인도 필요 없는 사람을 엄하게 확인하는 일들이 발생이나 하지 않을지..
정말 양심이 없는 사람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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