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유머다 엽기다 하여...
소재거리를 어린아이들을 마치 장난감처럼 요리조리
조정하여 카메라로 찰가닥들 합네다.
재밋는것은 얼라들이 잘 따라 주는가 하면~~~
진지한 표정관리까지 잘해주는 모습을 보면 기막힌 웃음이 제절로 나오네유~
어허허허~

사랑받을때엔 이렇게 좋았어유~~~여름 냉수욕도 독탕 차지였구여~^&^~~~
쪼매 크니께루~아우만 좋다카고~세상 참말로 살기 힘들다아!
술담배는 일찌감치 배워야 하겠더이다...
인생이 이토록 슬픈거라면 더 살아서 모혀어~ 술아 술아~이슬아!!!
장난좀 쳐서 속좀 썩여볼까나~수박인줄 알구 두들겨 보겠쥐? ㅋㅋㅋ~
누구 안오남??? 놀래켜야쥐~
설거지도 힘들다보니 나까정 싱크대에 처박어두고 오딜 갔남?
어 드러바서어~~ 이손 좀 놔라! 안 놓을끼가아? 내 가망 더이상 못참것다!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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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비가 좋긴 좋구만~ 넘 따사하다 zzz~ zzz졸려라~
나 옷좀 벗겨주라아 미치것다!! 거게 누구 없소???
누가 나를 또 이렇게 애를 먹이남? 나가기만 해봐라~ 밟아 죽사발루 만들끼다.....씨~~~
오늘은 기분 잇빠이다! 장땡이당~~~~
즐거우셨남유? 어허허허 방랑객 물러 갑네다~~~~^&^ ~~~오늘 하루도 즐거웁게 마무리를!

방랑객 보디가드 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