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시간에도....
잠 못들어 잠자리를 뒤척이는 님들을 위하여~
조용한 詩 한 편 올립니다................!
*** 그대가 기다려질 때 ***
어둠의 무게를 서서히 느끼기 시작하는
노을빛이 물드는 시간
외로움이 밤안개로 자욱해져오면
그대가 기다려집니다
밤이 오면 내 마음은
쉴 공간이 그리워 쓸쓸해져
내 마음의 물꼬를 터줄
그대가 기다려집니다
어둠이 깊이 스며들어 오면
거리에 불들이 하나 둘 켜지듯이
내 마음에 사랑의 불을 켜놓아줄
그대가 기다려집니다
고독이 온몸에 가득하고 목까지 차오르면
내 모든 슬픔과 아픔을 보듬어주고
아낌없이 사랑해줄
그대가 기다려집니다
-詩. 용혜원.... 방랑객 옮김 ....-
888모닝 커피 아침에 탔어요~ 커피중독자는 드시구 가셔유 ^*^...
아침에 들어와보니 커피들을 찾으시는분들이 계시기에~~~
*방랑객 커피 드시구 가셔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