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서 아무일 없이...그냥..영화관람만 하고왔떼요...
이걸 어떻게 하죠...
아무일없었따고..믿으라고..되려 화를 내내요..
고등학교떄부터 친구라고..정말 친한친구라고..아무일도 없이..가서 영화만 보고왔따고..
왜 승질이냐고 하네요...
쩝......믿어야하는데..
기분이 썩 좋지는 않네요..
제가 기분이 안좋은게...잘못된걸까요..??????
남고를 나와서..대학을 안댕기는 저로썬.......
남녀사이 친구사이가 될 수 없다고 믿지만...
친구가 되었따고 쳐도..애인있는 상태로는..극장엘 같이 가는것도...애인에게 미안해해야 하는거라고 생각햇는데..DVD방을 같이 갔따왓따는 소리에..
먼가 기분이 언짢아요...
여자친구는 머 이런걸 가지고 머라고 하느냐..이러는거 같은데...
그냥..짜증나네요..
제가 잘못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