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에선 노무현 대통령이
정치개혁의 일환으로 추진하려고 하는
개헌에 대해
그걸 반대하고 거부하는 세력들에게
책임을 묻겠다는 말을
오히려
대통령이 책임을 져야 한다고 배짱을
부리고 있다..
이젠 국민은 안중에도 없나 보다..
정치개혁이 다른당이나 다른 대통령이 하면
안되고 자기들이 하면 된다는 말인가?
그게 시대적 과제가 분명함에도 거부하는게
책임있는 정치인들이란 말인가?
국민들을 생각해서
경제의 발목을 잡고 있는 정치가 개혁되야
한다는게 잘못된 일이란 것인가?
대통령의 개헌 발의는
자신의 공약이었고
대통령의 고유권한이다.
함에도 그들은 민주주의를 부정하는
행태라고 한다.
무엇이 민주주의의 부정인가?
대통령의 고유권한이자
정치인으로서의 공약이행이
민주주의의 부정인가?
정치인으로서의 노무현이
시대적 과제를 거부한 정치인에게
그 책임을 묻는게
민주주의의 부정인가?
오히려 국민들에겐
바람직스럽고 장려해야 할 정치문화가 아닌가?
잘못된걸
책임을 물을 수 있어야
다음누구도 그런 실수를 저지르지 않을텐데
그냥 놔두고 덮어둬서
푹푹 썩어 고름이 나오게 하자는 얘긴가?
지역감정의 이불을 덮고
그 이불속에서 나오는게 두려운건가?
지역감정의 이불속에서
나올려고 하지 않는 당신들의 행태를
끄집어 내게 할려는게
판을 깨는 것인가?
민생법안 이나 발목잡고
성추행밖에 할 줄 모르는 집단에게
뭘 큰걸 기대한다는게
잘못 됐다는걸 알지만
국가의 정치개혁이 존망의 기로에 서 있어
그냥 두고 볼 수 가 없음을
부족한 필력으로 호소한다..
제발 미래을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