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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황당한 일이

사창곤 |2004.11.14 20:44
조회 2,935 |추천 0

11월 13일 어제 우리가게 앞에 있던 차가 없어졌어요.

이웃에 물어보아도 아는 사람이 없네요.

가게 주인 아저씨는 어제 밤 12시까지는 보셨다구 그러시고,

새벽 5시 30분에는 우리 아버님이 출근하실때는 못 보셨다네요.

그냥 지나가시면 다른데 세워났나 생각하셨다는데

그러니까 12시에서 5시 30분 사이에 없어졌다는 건데

참 어처구니가 없어요. 이렇게 황당할 수가 없네요.

차들이 한대만 있는것도 아니고 그것도 승용차도 아닌 우리 트럭을 가져

간다는게 도저히 이해 할 수가 없네요. 그것도 중고인데 그래도 우리한테는

꼭 필요한 차인데 그 차 없으면 당장에 문제가 있는데

당장 내일도 쓰야하는 차인데

큰일이네요.

흰색 현대포터 더블캡 욕실나라 글자도 쓰여 있어요.

보시면 꼭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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