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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11월생인 말라뮤트 디올입니다..![]()
처음에는 혼자서 사랑을 독차지 하고 커서 너무 말도 잘듣고 똑똑했는데....이제는 10개월된 아가의 엄마가 되어버려서...건망증이 늘어버린건지....아들만 이뻐한다고 생각하는건지 (질투는 디올힘
)요새는 부쩍 말썽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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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만..디올아~~엄마랑 아빠는 세상에서 우리 디올을 제일로 이뻐한단다...^^*
우리 이쁜 디올이 질투없이 착한 딸이 되도록 추천 마니 해 주세요...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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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녀석이 디올의 질투심을 자극한 오중이 입니다..왜 오중이냐고요??ㅋㅋㅋㅋ
어릴때 혼자서 파보를 이겨낸 장한넘이라 다른 새끼들을 제치고 엄마와 함께 집에 남게 되었는데요.다른 아가들이 이넘을 왕따시키더라구여..불쌍한 마음에 이뽀라 했더니 이넘이 자기에게만 사랑을 달라고 그러는건지 부르기만 하면 쉬야를~~~ㅡㅡ;;흘리면서까지 달려들더라구요..그래서 어릴때는 오줌이였는데 너무 직설적인 이름이라 쫌 완화시킨게 오중이가 되었쬬...ㅋㅋㅋ
이넘한테 사랑을 많이 줬더니 자기의 사랑이 뺏긴다고 생각했는지 디올이 질투를 시작했어요...
그리고 또 하나...제가 미친척하고 강아지를 또 한마리 집에 데리고 왔거든요...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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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녀석 크림이입니다..여자애같지만 엄연한 남자입니다...어이없게도 이넘이 디올을 껄떡거립니다..
ㅡㅡ;;
세마리다 너무너무 꼴통이지만 저에게는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이쁜 아가들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