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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18kg 살뺐 어요!!축하해주세요!~!!

아줌마 |2004.11.16 21:55
조회 3,844 |추천 1

안녕들하세요+-+

전 아이둘을둔 결혼 8년차 수원에서 살고 있는 평범한 주부입니다..^^


제가 아이둘을 수술을통해  낳으면서 안빠지는게

뱃살이 그렇게 안빠져서 무척 애태우며 뱃살 이였거든요..

뺏다 싶으면 도로요요로 말짱꽝!!!!

석류,생식, 반신욕,줄넘기,헬스,몇키로씩 되는 거리 걸어가기,

수도 없이 하면서 , 물론 굶는건 기본..

그러다 요요현상으로 수도 없이 실패하고 몸 이곳저곳 안아푼곳 없구요..

옆집 언니의 소개로 만났어요..

자기도 지금 시작하고 있는데 함께 해보자구하면서

이런 저런 방법 다 동원해도 안되니까 믿져야 본전 아닐까싶어서..

이러면서 옆집 언니랑함께 시작 하기로 맘 먹었어요..

건강플래너와 상담하면서 자세하게 제 자신에게 맞는1:1

프로그램을 짰거든요..제발 하면서,,간절히..

반신반의로요~~~지짜 빠졋음 햇 었죠!!

베버리지티랑  미숫가루 처럼 생긴 거랑 함께 먹구 ..하여튼 시키는 데로 다 했어요

물만 마시는데 정말 빠질까나..속으론 이런 생각을 하면서 말이죠

근데 이게 웬일입니까 !??
정말 빠져요..한달에6키로 석달만에 18키로 와! 신기하데..두...100일에..완벽한 군살 까지..

남편이 제일 좋아하데요..맨날 통돼지라고 놀리더니만.정말 제가 살 빼고 나니깐

눈빛이 달라졌어요..몸매 나온다구...

아이들은 또 어쩌구여..참 우리집 아이들이 저보구 아따 맘마에 나오는 그 엄마래나..

왕뚱땡이 이라구..허허나참 기가막혀서리..

신랑이랑 아이들들 때문에두 독한 맘 먹구 시작했는데..사실 제 때문이이기두 햇 구요!!

지금 집에다가 다들 기 꺽였어요....ㅋㅋ

자신감이 있으니깐 주부생활이 달라져요..모든게 옷에서 부터 젊어진 모습에..피부까지..

제가 감동한다니까요..ㅋㅋ
지금도 역시 가벼운 운동과 함께 힘들게 열심히 뺀살 유지 프로그램하구 있구여

꾸준히 노력하지 않으면 안된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다이어트에 하나둘씩 잃어가는 희망을 갖구 시도해 보세요
68키로에서 50키로 감량 멋지게 성공하구요..
건강 플래너 언니의 도움으로 이젠 늘웃으면서 행복하게 생활 한답니다..
외출도 늘자신있어요^^*

저를도와준 싸이트에요...
www.dorossi.dieteshop.com
문의 하시면 자세히 알려 주실거에여..
저처럼 꼭 성공하시구요..
날마다 행복하세요....
양손들어 식살빼기 적극 추천합니다...화이팅!!!

무엇보다 건강하구 자신감 있는 제에 모습을 되찾아서

정말~~정말 행복답니다..함께 나누고 싶어요!!!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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