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오후~
맛있는 쩜심~
보람찬 하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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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시골 외딴 집에
남정네가 나무하러 간 사이
부인 혼자있는 집에
생선장수가 왔는데 그만 눈이 맞아
응~아~아항~그렇쿠 저렇쿠 했다...
그러곤 생선 몇 마리 주고 가더라나.....
남편이 와서 저녁을 먹다가
"웬 생선이야.... "
웬 남자가 와서 생선 몆 마리 주면서
거시기 짓을 했다고 솔직히 말해따...
"생선 안 먹어두 좋으니...
앞으로 절대 하지 말어.."
용서해 주었는데....
다음 날, 다먹은 생선이 또 밥상에 올라왔다...
"웬 생선이야....." 남편이 물어보자 부인 왈
"앞으로 하지 말래서 뒤로했어.."
기가찬 남편이 화를 내며
"앞으로도 뒤로도 하지마..."하고 나가 버렸다..
남정네는 밤새 술퍼 마시고 아침에 집에 와보니
또 생선꾸러미가.....주렁주렁..
화가 난 남편 왈,
"또 웬 생선이야.....
"앞으로도 뒤로도 못하게 해서
입으로 해씨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