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살배기 아기가 있는 이제 슴다섯 되는 주부 입니다..
저희 남편.. 남편이라 부르기도 싫은 그인간은 이제 서른 입니다.
결혼한지 3년..
흔히들 이야기하는 속도위반으로 식도 올리지 않고 살았습니다.
근데 결혼 초기에 2~3달간 일도 하고 그러더니
그후로 일도 안하고 일한다 거짓말만 하고 제가 일한 월급으로 생활해왔습니다.
제가 일하지 않은 한달이 있었는데 정말 그때는 아기 우유값도 없어 친정에 손을 벌렸습니다
그러더 너무 힘들어 더이상 못살겠다고 이혼해 달라니
집나가서 연락이 되지 않습니다..
연락 되지않은지 벌써 3달이 다 되어 갑니다..
정말 너무 힘이들어 푸념삼아 글 한번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