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2004년 참새와 포수

holapmy@ly... |2004.11.23 21:28
조회 394 |추천 0

닭쫓던 개 지붕 치어다보는 꼴이 되었구만유..ㅋㅋㅋ
  
참새 두마리가 여관 옆에 있는 전깃줄에  앉아 있었다.   
그런데 희한하게도 참새 한마리가  다른 참새의 깃털을 뽑고 있는 것이었다.  

아까부터 참새를 노리던 포수는
저놈을 잡으면 털을 안 뽑아도
되겠구나 싶어 깃털이 없는 참새를 쐈다.

깃털이 없는 참새가 떨어지는 것을 바라보던
숫놈 참새가 열받은 목소리로 하는 말
.
.
.
.
.
.
.
.
.
.
.
.
.
.
"이런, 겨우 꼬셔서 벗겨 놨더니."

포수새키가아 가로채구 G럴이여엉~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