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잠들어 있는 당신의 영혼에게 외침..........,
예술이란 - 순간의 경험에 영원성을 부여하는 작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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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알의 모래 속에 세계를 보고
한 송이 들꽃에 천국을 본다.
그대의 손바닥안에 무한을 쥐고
한.순간의 시간에 영원을 보라! .................. 그것이 예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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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7년 앙데팡당 ( 뉴욕 제 1회 무심사 출품제도 )
마르셀 뒤샹이란 이름 없는 작가가 "샘"이란 주제로
더러운 남자 소변기를 화장실 에서 가지고와 출품 하려다 거부를 당했습니다.
그것은 예술이란 범주가 얼마나 무한한지를 보여주는 시작에 불과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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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이즘 미학
그 후 마르셀 뒤샹은 제 2회 앙뎅팡당전에 레오나드로 다빈치의
모나리자를 복제해서 콧수염을 붙인 후 출품을 해 레디 메이드 예술의 선구자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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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할 수 있지만, 누구든지 쉽게 하지 못하는 것이 개척이라고 생각 합니다.
용기요? 아니요! 용기가 아니라 실천 입니다.
전 여러분이 눈을 열고 마음을 열고 몸을 열어 실천을 하시길 바랍니다.
뭐든지요. 그것이 모두 예술의 범주에 속하니 까요. 그이유는 아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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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츄얼 아트 - 사고의 프로세스를 진행시켜 나가는 예술활동
프로세스 아트 - 제작하는 행위 및 제작 과정을 그 자체를 더욱 중요시 하는 예술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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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눈에 보이기는 보이되 오래 볼 수 없는 작품
올덴버그란 사람은 뉴욕에서 묘파는 인부 2명에게 묘를 파게 했습니다.
묘 파기가 완성되자 다시 원상태로 복귀를 지시했죠.
원상태로 복귀가 다되고 나서 그는 "내 작품은 완성되었노라" 고 선언 했습니다.
작품의 주제는 "생존을 확인" 하는 거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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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레위프란 사람은 입방체의 나무토막을 구덩이를 파고 묻은 후
"당신은 나의 작품을 볼 수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하다" 고 말하였습니다.
전문 용어로 현학적인 제스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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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눈에 보이지 않는 작품
이브클라인이란 작가는 화랑의 벽, 천정, 테이블은 흰색으로 칠하고
창문는 청색으로 칠하고 전시 했죠.
관중들은 아직 작품이 도착하지 않은 줄 알고 돌아가 버렸습니다.
작품은 그 상황, 환경 자체가 곧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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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림이란 작가는 초겨울 한강의 둑에 돗아난 마른 잔디를 불태웠습니다.
이듬 해 봄 태운부분의 잔디와 그렇지 않은 부분의 잔디는 미묘한 시각적 차이가 났죠.
작품은 영원 하다란 개념에 대한 부정과 함께 작품도 우리 인간과 함께 생명을 가지고
시간과 더불어 변천해 갈 수 있다는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준 작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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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예술작가들의 작품에 대한 얘기를 들려 드렸습니다.
사진 예술가들도 여러 가지의 다양한 장르를 개척하고 도전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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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여러 분에게 사진을 보여 드리고 그에 대한 얘기를 드리는 것은
일반 사진작가가 아닌 사진 예술가들의 예술 작품을 알려 드리기 위한 취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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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는 " 이 미친 놈" 이란 소리도 들어가며 다양한 장르의 사진을 보여 드렸죠.
뭐 제가 보아도 야하다 못해 외설적? 으로 간주될 만한 작품이 많았던 것도 사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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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나 우리가 이미 하고 있으면도 느끼지 못하고
알지 못하는 것이 예술입니다.
무도가가 이런 말씀을 하시더군요. 난 사람들의 여러가지 행동을 보고 무술을 연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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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노파심에 제가 지금 보여 주는 사진들은 CG가 아님을 알려 드립니다.
사진예술가들은 한장의 사진에 영혼을 담기 때문에
한장의 사진을 만드는데 0.001초에서 1년이상의 시간을 소비한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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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시각혁명을 필요 합니다.
티 없이 순수한 어린아이의 시각으로 돌아가는 작업이 필요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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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할 수 있습니다. 이제 깊은 잠에서 일어 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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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문제로 글만 올리고 사라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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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경엔 님들의 블로그를 방문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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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다고 절 미워 하시는 것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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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 살면서 아침에 길을 나설때 집 문앞에
쓰레기가 버려져 있다던가
창문이 깨져 있다던가 이런일 당해 보신적 있나요?
저 미워하며 그런일 당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