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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사진이 먼지 가르켜 주겠스~~~~~~~~~~~~~

사랑해! 안... |2004.11.23 22:14
조회 1,947 |추천 0

#1 잠들어 있는 당신의 영혼에게 외침..........,

 

 

예술이란   -   순간의   경험에   영원성을   부여하는   작업이다

 

 

 

 

 

 

한 알의 모래 속에 세계를 보고

 

 

한 송이 들꽃에 천국을 본다.

 

 

그대의 손바닥안에 무한을 쥐고

 

 

한.순간의 시간에 영원을 보라!      ..................      그것이 예술이다.

 

 

 

 

 

 

 

 

1917년 앙데팡당 ( 뉴욕 제 1회 무심사 출품제도 )

 

 

마르셀 뒤샹이란 이름 없는 작가가 "샘"이란 주제로

 

 

더러운 남자 소변기를 화장실 에서 가지고와 출품 하려다 거부를 당했습니다.

 

 

그것은 예술이란 범주가 얼마나 무한한지를 보여주는 시작에 불과 했죠.

 

 

 

 

 

 

 

다다이즘 미학

 

 

그 후 마르셀 뒤샹은 제 2회 앙뎅팡당전에 레오나드로 다빈치의

 

 

모나리자를 복제해서 콧수염을 붙인 후 출품을 해 레디 메이드 예술의 선구자가 되었습니다.

 

 

 

 

 

누구나 할 수 있지만, 누구든지 쉽게 하지 못하는 것이 개척이라고 생각 합니다.

 

 

용기요? 아니요! 용기가 아니라 실천 입니다.

 

 

전 여러분이 눈을 열고 마음을 열고 몸을 열어 실천을 하시길 바랍니다.

 

 

뭐든지요. 그것이 모두 예술의 범주에 속하니 까요.  그이유는 아래를.........,

 

 

 

 

 

 

 

컨셉츄얼 아트 - 사고의 프로세스를 진행시켜 나가는 예술활동

 

 

 

프로세스 아트 - 제작하는 행위 및 제작 과정을 그 자체를 더욱 중요시 하는 예술 활동

 

 

 

 

 

 

 

 

A. 눈에 보이기는 보이되 오래 볼 수 없는 작품

 

 

 

올덴버그란 사람은 뉴욕에서 묘파는 인부 2명에게 묘를 파게 했습니다.

 

 

묘 파기가 완성되자 다시 원상태로 복귀를 지시했죠.

 

 

원상태로 복귀가 다되고 나서 그는 "내 작품은 완성되었노라" 고 선언 했습니다.

 

 

작품의 주제는 "생존을 확인" 하는 거였죠.

 

 

 

 

 

 

 

 

솔레위프란 사람은 입방체의 나무토막을 구덩이를 파고 묻은 후

 

 

"당신은 나의 작품을 볼 수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하다" 고 말하였습니다.

 

 

전문 용어로 현학적인 제스처죠.

 

 

 

 

 

 

B 눈에 보이지 않는 작품

 

 

이브클라인이란 작가는 화랑의 벽, 천정, 테이블은 흰색으로 칠하고

 

 

창문는 청색으로 칠하고 전시 했죠.

 

 

관중들은 아직 작품이 도착하지 않은 줄 알고 돌아가 버렸습니다.

 

 

작품은 그 상황, 환경 자체가 곧 작품이었습니다.

 

 

 

 

 

 

 

 

 

 

김구림이란 작가는 초겨울 한강의 둑에 돗아난 마른 잔디를 불태웠습니다.

 

 

이듬 해 봄 태운부분의 잔디와 그렇지 않은 부분의 잔디는 미묘한 시각적 차이가 났죠.

 

 

작품은 영원 하다란 개념에 대한 부정과 함께 작품도 우리 인간과 함께 생명을 가지고

 

 

시간과 더불어 변천해 갈 수 있다는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준 작품 입니다.

 

 

 

 

 

 

 

 

 

 

 

여러 예술작가들의 작품에 대한 얘기를 들려 드렸습니다.

 

 

사진 예술가들도 여러 가지의 다양한 장르를 개척하고 도전을 하죠.

 

 

 

 

 

 

제가 여러 분에게 사진을 보여 드리고 그에 대한 얘기를 드리는 것은

 

 

일반 사진작가가 아닌 사진 예술가들의 예술 작품을 알려 드리기 위한 취지였습니다.

 

 

 

 

 

 

 

한때는 " 이 미친 놈" 이란 소리도 들어가며 다양한 장르의 사진을 보여 드렸죠.

 

 

뭐 제가 보아도 야하다 못해 외설적? 으로 간주될 만한 작품이 많았던 것도 사실 입니다.

 

 

 

 

 

 

 

허나 우리가 이미 하고 있으면도 느끼지 못하고

 

 

알지 못하는 것이 예술입니다.

 

 

무도가가 이런 말씀을 하시더군요. 난 사람들의 여러가지 행동을 보고 무술을 연마한다.

 

 

 

 

 

 

 

 

 

혹시나 노파심에 제가 지금 보여 주는 사진들은 CG가 아님을 알려 드립니다.

 

 

사진예술가들은 한장의 사진에 영혼을 담기 때문에

 

 

한장의 사진을 만드는데 0.001초에서 1년이상의 시간을 소비한다는 것을...............,

 

 

 

 

 

 

우린 시각혁명을 필요 합니다.

 

 

티 없이 순수한 어린아이의 시각으로 돌아가는 작업이 필요 하죠.

 

 

 

 

 

 

 

우린 할 수 있습니다. 이제 깊은 잠에서 일어 납시다.

 

 

 

 

 

일 문제로 글만 올리고 사라 집니다.

 

 

 

 

 

 

주말경엔 님들의 블로그를 방문할께요. 

 

 

 

 

 

 

 

그런다고 절 미워 하시는 것은 아니죠.

 

 

 

 

 

 

혹 살면서 아침에 길을 나설때 집 문앞에

 

쓰레기가 버려져 있다던가

 

창문이 깨져 있다던가  이런일 당해 보신적 있나요?

 

 

저 미워하며 그런일 당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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