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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의 비애

조성용 |2007.01.19 14:36
조회 364 |추천 0

xx광역시 시내 밀리오레에서 지원을해서 랩을 함 했어요

 

그런데 x구 에서 연락이 오더군요 함 해볼생각없냐고;;

 

일당도 준다고 ;;

 

그래서 좋다구나

 

아는 형과 갔죠 (그형과 조x대학교 축제 같이 뛰었거든요)

 

가서 준비하고 보니;;; 이상하게 유치원생 초등학생이 뿐이더라고요;;

 

사회자한테 물어보니;;곧 중학생이나 고등학생도 온다고해서;;;

 

다행이다 했어요;;

 

그런데;;막상 시작하고 보니;;; 유치원생 저학년;;학부모;;;

 

제가 프로근성이 없어서;;;;;;;;;;;;

 

헐 갑자기 힘이 빠지더군요;;;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

 

너희가 힙합을 아느냐가;;; 갑자기 발라드가 된 느낌?????????

 

험하게도 못부르겟고;;; 영어를;;; 막 설명해주면서 하고;;; 하하하;; 정말;;절망적이엿죠;;ㅋㅋ

 

생각해보세요 !!!!!!!!!!랩을 저학년앞에서;;;;;;;;;;;;;;;;;

 

ㅋㅋㅋ

 

안웃기든;;;제 경험담이엿슴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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