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보이 최민식이 15년째 감금된채, 오늘도 어김없이 군만두를 먹으며,
TV를 보고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긴 머리를 풀어헤친채,TV속에서 "링"이 어기적 어기적
기어나오고 있었다.
그러자, 깜짝놀란 최민식이 먹던 군만두를 떨어뜨리며,
"앗, 여,여..여...여자다. 얼마만에, 보는 여자냐! 앗싸!!!"
올드보이 최민식이 15년째 감금된채, 오늘도 어김없이 군만두를 먹으며,
TV를 보고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긴 머리를 풀어헤친채,TV속에서 "링"이 어기적 어기적
기어나오고 있었다.
그러자, 깜짝놀란 최민식이 먹던 군만두를 떨어뜨리며,
"앗, 여,여..여...여자다. 얼마만에, 보는 여자냐! 앗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