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에 건아라면 누구나가 다 가는 군대에서
6주 훈련을 마치고 자대배치를 하는 과정에서
일어난 일 !
취사실에 라면하나 제대로 끓이지도
못하는 신병이 취사병으로 왔다...
어찌나 어이가 없던지..
이유를 알고나선
더이상 할말이 없었다.
주특기를 살려서 자대배치는 하는 과정에서
이 신병이 사회에서 했던일이
양식이란 말에
바로 취사병으로의 생활이 시작되었다.
어찌나 어리버리 제대로 하는일이 없던지...
고참이 물었다.
'너 양식은 하긴 한거야'
어리버리 신병하는말....
'저 김양식하다가 왔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