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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헌터 고백인 열네 번째 사연 - 군대다녀와서 다시 만난 그녀

시티헌터작... |2007.01.19 22:39
조회 906 |추천 0
 

군대가기전에 알바하다 알게 된 동생이 있습니다.

웃는 모습이 유달리 이쁘던 아이...

제가 많이 좋아했는데 군입대가 얼마안남은 상황이라 섣불리 고백을 할 수가 없더라구요..

오래된 연인들도 군대문제로 헤어진다는 판에 이제 그애한테 고백해서 괜히 부담만주는 건 아닐까...

고민하고 망설이느라 제대로 마음도 한번 못 전하고 입대를 했었습니다..

지금은 제가 제대를 했고 복학도 했으니 시간도 꽤 지났죠...

사실 군대가서도 생각이 많이 났었는데 그때도 따로 연락은 못하고

휴가나오면 싸이로만 어떻게 지내나 보곤 했었어요..

제가 그렇게 소심한 놈은 아닌데 이아이한테는 왜 이렇게 소극적이었는지...

얼마전에 그때 같이 알바하던 애들하고 다같이 봤는데 그때야 알겠더라구요..

제가 아직 예전마음과 같다는것을..그래서 이번에는 용기내서 제대로 고백해보려고 합니다.

제 고백을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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