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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학교의 일본인전학생

tomasson |2004.11.27 17:40
조회 469 |추천 0


 제  목:[펌] 미국학교의 일본인전학생                    관련자료:없음  [48797]
 보낸이:김정환  (SEALTEAM)  2003-03-31 22:04  조회:4313  추천:281
어느 미국학교의 신학기가 시작하는 첫날이었다.
도시바라는 일본인 전학생이 교실로 들어왔다.
  
선생님이 학생들에게 인사를 하고 말했다. “미국 역사를 복습하며 [공부를]
시작해보자.

나에게 자유를 달라, 그렇지 않으면 죽음을 달라" 고 말한 사람이 누구였지 ?
 
그녀[선생님]에겐 도시바의 얼굴만 빼놓고는 모두 멍한 얼굴들만 보였다.

도시바가 손을 들고 있었다.
"1775년 패트릭 헨리요” 하고 그 소년이 말했다.
 
.... 선생님이 말했다.

"그런데 누가 ‘인민의, 인민에 의한, 인민을위
 한 정부는 지구상에서 멸망하지 않을 거다’라는 말을 했지요?”

이번에도 도시바를 제외하고는 아무 대답이 없었다. “아브라함 링컨, 1863년.”
 
선생님이 모든 학생들에게 야단을 쳤다. “여러분 모두 부끄럽게 생각하세요.
우리나라에 새로 온 도시바가 여러분들보다 미국역사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있어요.”
 
  
그 여 선생님이 칠판에 무언가 쓰려고 돌아섰을 때, 그녀는 큰 소리로
수근거리는 소리를 들었다.

"망할 쪽바리 새끼들..”

"누가 그런말 했어요?”화난표정의 선생님이 물었다.
  
도시바가 손을 들었다. “리 아이아코카, 1982년,”그가 말했다.
(크라이슬러 회장, 미국 자동차산업의 문제는 일본때문이라 주장했음)
 
그 순간에 도시바의 교실에서의 우월성에 완전히 김이 샌 뒤쪽에 있는 학생이
한숨 지며 말했다.

"아 정말 토해버리겠네.”

선생님이 물었다. “누가 그랬어요 ?”
  
다시 도시바가 손을 들고 말했다.

"조지 부시 [대통령]이 일본 총리에게 1991년"
(지금 부시 대통령의 아버지부시가 대통령 때 일본에 가서 환영 만찬
석상에서 일본 수상에게 음식을 토했던 사건이 있었다)
  
그쯤 되자 정말 화가 나서 다른 학생이 소리질렀다. 아 그래, 좋다. 내 xx 나
빨아라. (suck my xxx..)”
  
다시 한번 대답을 한 것은 도시바였다. “빌 클린턴이 모니카 르윈스키에게,1997년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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