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게 또 있어서 질문 올립니다.
혹시 이슬 못 보고 아기 낳으신 분은 없으신가요??
이슬이라는게 반드시 혈이 섞이는 건 아니라고 하셨는데,,저는 누런(누렇다기 보다는 연두색 같은 푸르스름한 것..) 냉같은 것이 물컹하고 엄청 나온 적이 있었거든요..(막을 수도 없이 서너번 닦아내야 할 정도로..) 근데 그게 며칠 됐어요. 그건 이슬하곤 다른 분비물이겠죠?? 아직 아기가 내려올 낌새도 없는데요..
궁금한게 또 있어서 질문 올립니다.
혹시 이슬 못 보고 아기 낳으신 분은 없으신가요??
이슬이라는게 반드시 혈이 섞이는 건 아니라고 하셨는데,,저는 누런(누렇다기 보다는 연두색 같은 푸르스름한 것..) 냉같은 것이 물컹하고 엄청 나온 적이 있었거든요..(막을 수도 없이 서너번 닦아내야 할 정도로..) 근데 그게 며칠 됐어요. 그건 이슬하곤 다른 분비물이겠죠?? 아직 아기가 내려올 낌새도 없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