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웰빙[Well-being]이란 단어가 여러매체를 통해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죠...하다못해 슈퍼를 가더라도 웰빙이란 단어들이 여기저기 많이 붙어 있는 것을 볼수 있읍니다.
웰빙[Well-being]이라...쉽게 말해서 잘먹고 잘 살자는 예기인데...물론 좋은 예기죠...사는 동안에는 어떻게 사느냐의 삶의 질도 중요하니까 말이죠....저의 개인적인 경우 식구들의 음식을 손수 만들고 입히는 것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웰빙[Well-being]을 생활속에서 실천하려고 한답니다...기본적으로 내가 원하는 웰빙은 단순한 삶을 즐기는 것입니다.뭘 거창하게 준비하거나 까다롭게 선별해서 즐기는 게 아니라 최소한의 삶을 있는 그대로 즐기는 것. 내가 줄일 수 있는 만큼 줄여서 별 어려움 없이 말 그대로 ‘삶’을 즐기는, 반드시 해야 할 일이란 몸에 이로히 가족들의 건강을 위해 먹는 것을 챙기는 것이 겠죠! ^^*
주 5일의 근무로 인해 주말여행을 가기가 예전보다는 훨씬 수월해 졋죠...그래서 두달의 한번 정도는 얼마간의 시간이 내어 서울 근교의 캠핑장에 텐트를 하나 예약해놓고 남편과 함께 집을 나서게 되는데요... 이런에기 저런예기 하며 2`3시간 걸려 캠핑장에 도착하면 준비해온 물건들을 일단 풀어놓고 시나, 소설등 베스트셀러나 그 동안 읽고 싶었었던 책 한권, 남편과 내가 먹을 두 끼를 간단히 떼울 먹거리와 간식, 포근한 담요 두 장과 쿠션 두 개, 긴소매 옷들을 챙겨놓고 그러고 나선 야영장이랑 공원을 그저 걷는 것으로 열중합니다...그냥 무념 무상.그 순간 만큼은 집안의 대소사등 모든 걱정거리를 훌훌 털어버리고 말이죠.....
야외생태 공원도 둘러보고 하늘 공원에도 올라갔다가, 걸으면서 남편이랑 이야기도 하고 힘들면 텐트로 돌아와 좀 쉬기도 하며 느릿느릿 산책을 합니다. 강물도 보고 햇빛도 보고 목마르면 물도 마시고....해질 무렵이면 다시 텐트로 돌아와 삽겹살구이를 해먹기도 하고 말이죠...... 고기랑 감자랑 마늘이랑 굽고 파프리카랑 토마토도 구워 시부모님께서 갖다주신 유기농 야채에다 쌈을 싸 먹기도 합니다...... 무겁지 않은 맛의 레드 와인이나 소주를 곁들이면 더 좋고 말이죠..... 맛있게 식사를 한 후에는 다시산책을 하다가 졸리면 텐트에 들어가서 잠을 청하죠....이때 만큼은 세상에 부러울것이 하나도 없는 느낌이 든다고나 할까요? 이렇게 마음에서부터 오는 행복감과 편안함이 바로 웰빙[Well-being]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물론 다음날 아침까지 숙면을 취하죠.... 아이들 때믄에 아침잠을 설치는 나로써는 눈 딱 떠질 때까지 늘어지게 잠도 청한답니다....^^* 일어나서 물 한 잔, 커피 한 잔 마시고, 또 그렇게 걷다 오면 한동안은 소원이 없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죠....!
다음은 나만이 느끼는 생활속의 웰빙[Well-being]노하우를 몇가지 소개하려합니다...
보통 웰빙[Well-being]이라면 많은 비용을 들여 할것이라는 생각에 두려워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적은비용으로도 얼마든지 우리생활 속에 즐길수 있는 웰빙[Well-being]도 얼마든지 있답니다....먼저,
1.문화적 웰빙[Well-being]
저는 보통 한달에 한두번정도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고 남편을 출근시킨후...오전 10시경이 되면 인사동이나 삼청동의 미술관을 순례합니다.... 현대적이고 모던한 곳이어도 좋고 직업상 컬러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컬러풀한 공간이어서 개인적으로 아주 좋아하는 곳입니다. 실컷 그림들을 보고 나서 배가 고프면 가장 좋아하는 얼큰한 꽃게탕을 먹으러 신사동으로 향하곤 합니다...맘 맞는 여고동창들과 함께하면 금상첨화겠죠?^^*
매일 북적대는 일상속에서 나를 위해 나의 문화적감성을 채우기 위해서라도 일부러 찾으려고 합니다만 그리 쉽지는 않더군요......
사실, 예술품을 볼줄아는 일가견은 없읍니다만 예술품들을 것들을 내 눈에 ,가슴에,머리에 담고 있을때 만큼은 그 어떤 호사스런 사치나 웰빙[well-being]이 부럽지 않습니다.....
아줌마들이 대낮에 몰려다닌다고 사람들이 이상하게 쳐다보면 어떤가요. 냉면 한 그릇 푸짐하게 시켜놓고 배가 든든해질 때까지 맛나게 먹은 후, 올림픽 대로로 차를 몰아 동창이 운영하는 한강변 카페에 들러 차를 마시는 거죠..... 주변 풍경도 감상하고 사람들 옷차림을 보며 컬러 감각에 점수를 매기기도 하며…. 그러다 저녁이 되면 예술의 전당으로 가서 너무도 보고싶어하던 오페라나 연극공연 등...예약해 놓은 오페라 한 편을 감상하기도 합니다.
2. 나만의 웰빙[Well-being]운동법.
나이가 들면서 자주 숨이 가쁘고 몸이 무거어짐을 느끼게 되더군요, 그래서 저는 시간이 날때면 달리기를 시작합니다. 특히 저녁을 먹고 난뒤 남편과 함께 숨이 턱에 차오르고 미친 듯이 심장이 뛸 때까지 달리면서, 인생은 마라톤임을 다시 한 번 뼈저리게 실감하고서 집으로 돌아와 시원하게 샤워한 후 요즘 유행하고 있는 아로마향을 욕조에 한두방울을 넣은후 반욕을 약 20분동안 한답니다...^^*그리고나서 따뜻한 물 한 잔을 마시고 두 다리 쭉 뻗고 잠자리에 누워 잠이 듭니다..... 그리고 잠옷의 경우 가족들의 모든 잠옷을 흰색의 순면100% 제품들을 사용하여 통기성과 흡수성, 흡습성을 높여 쾌적하고 건강한 잠자리가 될수 있도록 노력합니다..편안하고 쾌적한 잠자리가 바로 그 다음날의 건강을 반영하니까 말이죠....사실, 포근하고 가워 잠자리가 쾌적함을 느낀답니다...이 소중한 하루를 멋지게 마무리했다는 만족감에 사로잡혀서 말이죠! 이보다 더한 웰빙이 어디있겠읍니까?...
3.웰빙[Well-being] 아로마 마사지
이름이 너무 거창한가요? 하지만 별거 아니랍니다...조화롭고 풍요로운 삶을 추구하는 웰빙[well- being], 그리고 내가 나를 즐겁고 기쁘게 해주는 집에서 즐기는 홈스파와 마사지....사실, 호텔이나 왠만한 뷰티샵에서 즐기는 스파나 마사지에는 적지 않은 비용이 들거든요...[적어도 몇십만원에서 몇백만원까지...]. 특히 요즘은 반신욕 열풍을 타고 반신욕과 관련된 각종 소품이나 목욕용품들이 줄줄이 등장하고 있는것 같더군요.나른한 봄날, 황사먼지와 스트레스에 찌든 몸과 마음을 깨끗하게 정화 해 촉촉하고 윤기나는 피부, 탄력있는 몸매를 만들어보는거죠...내가 나자신을 세상 그 무엇보다도 귀하게 여기는 마음으로 말이죠.... 저는 화학제품보다도 요즘 자연주의 열풍과 함께 가장 기본적인 것들, 즉 물과 소금을 주로 이용합니다. 소금은 얼굴과 몸의 노폐물과 각질을 제거해 주면서도 수분을 유지해줘 매끄러운 피부를 만들어 주거든요....
a.가슴
가슴의 경우 식물호르몬이 섞여있는 좀 괜챦은 브랜드의 아로마오일을 구입하여 혈액순환을 원활히
하도록 마사지를 하는데요...먼저 가슴과 목에 마사지오일을 적당히 바르고 가슴의 둥근선을 따라 위,중앙,아래,겨드랑이 순으로 원을 그리듯이 마사지 해줍니다. 이 순서는 스포츠마사지를 전공한 동생에게서 배운것이랍니다..이때,손바닥보다는 손가락을 이용해 세심하게 마사지 해 주면 더 온몸의 피로가 싸~가시는 기분이랍니다...^^*
b.허리
허리의 경우 저 같은 아줌마들이시라면 충분히 느끼고 공감하시겠지만 지방덩어리가 가장 많이 붙는곳이 바로 이 부위입니다...이곳을 아로마오일을 이용해서 마사지를 해주면 뱃속의 독기가 밖으로 배출이 된다고 하더군요,,,실제로도 많이 가벼워진 느낌입니다. 허리같은 경우는 문지르는 방법보다는 꼬집는 방법으로 하시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랍니다. ^^*
c.헤어
퍼머나 염색으로 너무도 상했던 내 머리카락 ..어느날 문득 거울에 비친 내 머리카락 상태가 비상사태라는 것을 알았어요...그래서 비단결같은 머릿결를 위해 아로마오일을 이용해서 푸석거리는 내 머릿결을 찰랑거리는 머릿결로 바꿔 놓을수가 있었읍니다...저같은경우는 모발이 건성이라 항상 모발 마사지를 해 준답니다...아로마의 향기가 코끝에 닿는 느낌도 좋지만 이 냄새를 아주 좋아하는 남편과의 애정도 더 깊어지는것 같아 남편이 더 좋아 한답니다.....^^*
4.백옥같은 피부를 위한 웰빙[Well-being]노하우
저같은 경우는 심한 건성피부이기 때문에 아로마오일을 이용한 피부마사지를 해주는데요...시중에서 파는 베이비오일과 아로마오일을 반반씩 믹스하여 마사지하면 보습력이나, 노화방지에도 아주 탁월하더군요...저 같은경우에는 각질이 심하기 때문에 각별한 주위를 요하는데요...이렇게 마사지를 하고나면 수분간이 돌아 좋구요...세안후 스킨을 바른후 로션과 한두방을 섞어서 얼굴에 바르면서 마사지하면 화장도 잘 받고 심신의 안정을 느끼게 됩니다...
5. 웰빙[Well-being]푸드
a.저의 경우는 인스턴트, 가공식품, 통조림식품은 NO!! 식탁 위에 식품첨가물이 있는 인스턴트 음식보다는 자연식을 먹는것을 기본으로 하고 선호하려고 합니다..... 콜레스테롤과 성인병을 예방하는 차원에서 탄음식이나,육류를 줄이는 채식위주의 식단, 커피와 술 대신 녹즙,미네랄워터, 그리고 소식. 아침을 꼭 챙기고, 육류, 어패류, 곡류, 채소, 과일 등을 가리지 않고 골고루먹도록 하려고 한답니다..... 될수 있으면 식사시간은 천천히 먹고, 소금과 지방질 섭취를 조금씩 줄이려고 노력한답니다....
그에 불고기나 상추쌈을 먹을 때에는 깻잎이나,파무침등의 야체를 잔뜩넣어 먹으려고 합니다...또한 비만을 예방하기 위해서 식사는 될수 있으면 시간을 정해서 먹고 식사를 충분히하되 당질이 많은 간식은 피하려고 합니다...그리고 비만예방을 위해 배고프지 않을 때는 먹지 않도록 주의를 하려고 하죠....
요즘 생식이 몸에 좋다고들 억지로라도 많이들 드시는데 억지로는 뭐든지 그리 좋은 방법은 아닌것 같아서 생식을 응용한 샐러드나 스프등을 만들어 응용해서 섭취하려고 노력합니다....
아보카도크림을 가끔먹는데요...일반인들에게는 좀 생소한 과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보카도 안에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가득한 보고라고 합니다....그리고 칼륨도 풍부하다고 하더군요...또한 과육이 부드러워서 아이들이 그냥 스푼으로 떠 먹기에도 아주 좋더라구요...
특히, 콜레스테롤에 좋아 저희 남편이 아주 좋아하는 과일중에 하나랍니다....먹는 방법은 그냥 스푼으로 떠서먹거나, 쥬스를 만들어 먹는다던지...아니면 버터를 냄비에 녹여 밀가루가 밝은 갈색이 날때까지 볶다가 쇠고기국물이나, 닭고기국물을 붓고 덩어리 지지 않도록 잘 저어가면서 풀고 불에 올려 잘 젓는답니다...그리고는 아보카도는 껍질을 벗기고 갈라 씨를 뺀후 믹서에 갈아 국에 부어 먹는데요. 맛과 향이 아주 부드러운 우리집 웰빙[Well-being]푸드입니다...
그리고 우리몸엔 우리것이 좋죠.. 모두다 아는 내용입니다만 제철에 맞는 별미김치를 담궈 먹는답니다.
바로 할머니의 손맛-...[가지김치]정말 별미입니다...
이 김치는 더운여름 입맛이 없어 손자손녀들이 밥맛니 없다고 하면 만만들어 주시던 김치입니다. 이 김치도 이북에서 즐겨먹던 김치라고 하시던데요.역시 다른집에서는 흔히 볼수 없는 김치죠,,,,할머니의 경우는 가지가 흔한 여름철에 청과물 시장에가셔서 한 포대를 사가지고 오십니다.그래서 마당에 하나가득 풀어놓으시고 하루 종일 다듬으시며 친구분들과 함께 두런두런 예기를 하시는 모습이 참으로 정겨워 보이기도 하였답니다.
평소 가지요리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지만 정말, 이 김치는 담그면 그 맛이 그 어떤 김치보다 특별하고 색깔도 너무 고와서 더운 날의 식욕을 돋우어 줄 뿐 아니라 맛깔스러움은 가히 그 어떤 반찬을 따라 갈수가 없답니다. 한 가지 단점은 이 가지김치는 오래 두고 먹을 수는 없으므로 조금씩 담가 먹는 것이 좋다구요....
재료로는...
가지,부추,소금 ,파 ,마늘,고춧가루..
만드는 법은.....
a.칼집을 넣은 가지를 끓는 물에 슬쩍 데쳐내거나 , 찜통에 넣어 잠깐 쪄내어 물기를 손으로 눌러 짜시고....
b.다진파, 마늘과 고춧가루, 소금을 썰어 놓은 부추에 넣어 고루 섞으면서 버무려 소를 만듭니다.
c.그 다음에 위의 소를 가지의 칼집에 넣어서 항아리에 가지런히 담고 꼭꼭 눌러 뒤시고 맛이 적당히 들면 꺼내서 에쁜 유리 그릇에 담아내어 드셔보세요, 정말 별미입니다....^^* .
다음으로 우리집의 겨울 양식[통대구 섞박지]인데요...
저희 외할머니는 그리 많지 않은 식구들임에도 한겨울이 되면 항상 넉넉하게 많은 양의 김장을 하셨읍니다. 그 김치들이 온갖요리로 둔갑하고 초가되도록 쉬어서 못먹을 지경이 되더라도 북쪽에 두고온 형제자매들의 생각에 항상 김치를 종류별로 만들어 땅에 묻어놓고는 하셧읍니다. 그중에서도 다른 집에서는 보기드문 생대구 토막내어 김치를 담그셨는데 적당히 익게 되면 그 맛이 아주 일품이었읍니다. 아버지 께서는 겨울철 에는 항상 대구 섞박지와 함께 한겨울을 나실 정도의 우리집의 겨울 양식의 역할을 한 김치였읍니다.
특히나 외할머님은 음식 솜시가 너무도 뛰어나셔서 한동안은 한식집을 하실정도의 탁월한 솜시를 자랑하시는 분이셨읍니다...
처음에는 저 또한 신세대 입맛에 길들여져서 비릴것 같아 얼굴을 돌렸던 음식이었느데 저도 한국인닌지라 우리 고유의 전통의 그 진국맛에 그만 굴복해 버리고 말았고 지금은 한겨울에는 꼮 대구 석박지를 먹어야 밥을 먹은 것 같은 느낌을 갖게 된답니다. 전혀 비리지도 않고 말이죠....
대구 섞박지는 겨울철에 어슷 썬 무, 배추에 대구토막을 섞어 버무린, 빛과 맛이 짙은 토속김치인데요...가지미 식해와 대구섞박지 맛을 알아야만 비로소 다른 음식 맛도 제대로 안다고 할머님은 항상 말씀하셨읍니다........
우선 재료로는...
무,배추 적당양.쌀가루풀,맑은 액젓,고추가루,
통대구,마늘, 생강,대파가 필요합니다......
만드는 법으로는,,,
a.절인 배추, 무를 약 8-10cm길이로 썰고,얼간해서 굳어진 통대구를 머리부터 꼬리까지 배추와 같은 길이로 자른다.
b.넓은 그룻에 쌀풀액젓 고추가루를 넣고 잘 젓는답니다.위 양념에 대구토막을 넣어 버무리고. 마늘, 생강,무, 배추를 넣고 다시 버무린 다음 파를 섞습니다.
c,무,배추, 대구가 고루 섞여서 들어가도록 항아리나 토에 차곡차곡 담습니다.그리고 잊지 마셔야 할점은 맨 위에 우거지를 덮는다. 이때 약간의 소금 액젓과 김치용 고춧가루를 뿌립니다. 눌림해서 찬 곳에서 삭히셔서 1-2일 후에 고인 국물을 떠서 간을 맞추고 드시면 정말 그 맛이 끝내주죠...
6.건강을 위한 식이요법과 다이어트 요법******
저같은 경우는 운동과 식이요법을 병행하는데요....제가 여러 경험들을 두루 거쳐본 결과 운동과 함께 식이요법까지 병행한다면 다이어트 효과는 두배가 된다는 것을 느꼈읍니다.....
식이요법이라 하여 거창할 것 없어요.... 일단 동물성 지방 등을 멀리하고 신체의 신진대사를 높여주는 식품을 되도록 많이 섭취하는 것이 요령이죠..^^*.
근육을 늘리고 칼로리는 쑥~ 다이어트를 하는 동안에는 칼로리가 낮으면서 고단백 식품인 동물성 단백질을 섭취하려고 노력하는데요.... 그 일환으로 닭고기는 쇠고기나 돼지고기에 비해 지방의 양이 적고 칼로리가 낮으므로 다이어트 중에 고기를 즐기고 싶다면 닭고기를 먹도록 합니다. 그런데 중요한 점은 절대 프라이드 치킨류의 닭튀김은 피한다는 점입니다......절대 no no!
또한 조기나 대구, 가자미 등의 흰살생선은 고등어, 꽁치처럼 붉은살생선보다 지방 함유량이 훨씬 적어 권장할 만한 식품이거든요....... 더불어 칼로리가 적은 버섯류, 해조류, 생채소 등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식품을 함께 섭취하려고 하는데요.그 계절에 맞도록 싼 것을 골라 먹는답니다....
제가 알게된 살찌지 않는 지방 섭취 요령은 돼지고기 비계나 쇠고기기름, 햄이나 소시지 등을 먹기보다는 참기름, 들기름, 식용유, 올리브오일, 콩기름,생선등을 선호해서 먹는다는거죠.....삼겹살을 먹고 그 기름에 밥을 볶아 먹는 것은 반드시 피한답니다.....^^*
그리고 운동을 병행함에 있어 무조건 실시하는것보다 저는 계획적인 운동을 병행한다는 것인데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이유 중 하나가 계획을 주먹구구식으로 세우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다이어트는 무조건 굶는 것과 같이 간단한 방법으로 해결될 수 없더라구요...그놈의 요요현상 때문에 결론적으로 더 찌더군요.... 다이어트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체계적인 계획이 필요한데요.....우선 운동하는 시간을 정해서 적어도 일주일에 3~4회 이상, 한 번에 1시간 정도는 합니다..... 따라서 요일별 혹은 날짜별로 운동을 할 수 있는 시간을 정해서 이 시간만큼은 반드시 지키도록 노력합니다...
저 자신에게 맞는 운동을 택해서 하는데요...각자에게 맞는 운동이 있거든요... 식이요법과 마찬가지로 운동요법 또한 각자의 상황에 맞는 것을 택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다이어트 한다고 무리하게 운동을 하다가는 자칫 사고로 이어지거나 건강을 잃을 수 있기 때문이죠...이는 제가 익히 경험해볹 사항입니다.....
저의 경우는 평소 좋아하는 운동부터 시작했는데요..이렇게 하면 운동을 쉽게 그만두지 않고 운동에 재미를 느끼게 되어 지속적으로 하게 되더군요. 저 같은 경우는 테니스나 라켓볼을 좋아합니다.....
또한 운동을 위해서는 투자가 필요하다는 거죠..운동은 식이요법과 달리 돈이 들거든요....
그래도 기본도구정도나, 장비정도는 투자를 하는것이 좋구요... 항상 생활속에서 운동과 생활을 연결하여 생활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생활 속에서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다리 운동법으로, 이운동법은 다리살을 빼기 위한 것이 아니라, 운동량을 늘려주고, 다리의 각선미를 위한운동법이거든요....^^*.
먼저,지하철이나 버스안에서 손잡이를 잡지 말고 차가 움직일 때마다 두 다리로 균형을 잡는 연습을 합니다.... 다리의 모든 근육이 긴장하므로 자신도 모르는 사이 다리운동을 효과적으로 하는 셈이 되거든요...또한 길을 걸을 때 잘 걸으면 다리살이 잘 빠진다는 점입니다...워킹 방법은 보폭을 넓게 하여 다리의 모든 근육이 고르게 움직일 수 있도록 한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쉽게 말해 활기차게 걸으면 좋다는 거죠..... 이러한 워킹법은 평소에도 습관화하도록 하세요......
그 다음으로 저는 스트레칭을 즐겨하는데요....몸의 근육을 효과적으로 늘려주는 방법으로 단순한 동작보다는 타월을 이용해 스트레칭을 한답니다.....바닥에 누워 두 다리를 크게 교차시켜 주는 방법도 함께 실시한답니다.....
또한 아침 일찍 일어나셔서 냉수 한잔 마시구 가벼운 조깅을 한다는 점이죠...그리고 하루 세끼는 꼬박 챙겨먹는답니다...튀김대신 찜으로 고기대신 생선으로...바꾸려고 합니다..... 양은 너무 배부를 정도로 먹지는 않는답니다....식사 후에는 꼭 양치질 합니다...양치질을 하면 식욕이 떨어져서 간식을 잘 먹지 않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되도록이면 가까운 거리를 갈때는 차를 이용하기보다는 걸어서 가려고 합니다.또한 커피대신에 하루에 녹차 3잔정도씩 마십니다...슬림한 몸매를 만드는 길은 멀고도 험합니다... 하지만 중요한점은 건강을 해치지 않는 범위내에서 스트레스 받지마시고 지속성을 지켜야 한다는 점. 잊지마세요....^^*"
7.스트레스 쌓아두면 병납니다*******
스트레스,정말 요즘 같아선 스트레스로 머리가 터질것 같은 경험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여러분들도 저와 거의 대동소이 하시겠지만 사회적으로나 개인적으로 요즘처럼 스트레스 받는 경우도 흔하지는 않으리라 생각되는데요... 그래도 어쩌겠읍니까?
풀고 살아야죠...저 같은 경우는 통증이나, 두통,감기등등으로 증상이 나타나는데요....우선 저는
1. 카페인을 줄이거나 끊으려고 합니다....
사실 커피킬러에 끽연으로 소문난 저이지만 커피를 줄이고 녹차나, 아로마차로 대신하고 담배는 3분의 1로 줄였답니다....
2. 저는 퇴근을 하고 무조건 아파트 주변의 공원으로 나가 산책을 하거나 등에 참이 찰 정도로 뜁니다. 등뒤로 흐른 땀줄기와 함께 스트레스를 한꺼번에 날아가는 느낌이 아주 좋습니다.
3.친구들과 함께 한강에 가거나,노래방에 가서 미친 듯이 놀거나, 음악을 크게 듣는답니다.특히,홍대나 혜화동의 락 콘서트 갔은데 가서 진짜 미친듯이 머리흔들면서 놀다보면 스트레스가 확~ 풀리는 것을 느낍니다. 대리만족이라고 할까요?샤우트 창법으로 노래하는 락가수를 통해 내 안에 갇혀있던 스트레스를 한꺼번에 날려버린답니다.
4.요즘 불면증과 스트레스,두통,마음안정,그리고 숙면을 도와주는 베개를 사용합니다.조선시대 허준이 지은 동의보감과 의방유치에 나오는 신침 요법에 따라 베개속에 한약을 넣어서 만든 건강 베개인데 많은 사람들이 효과를 보고 있다고 하더군요. 저도 불면증이 있었는데 운동과 함께 한방베개를 사용하고 나서부터 잠을 잘잘수 있었습니다 잠을 잘자니까 정신이 맑아지고 마음의 안정을 취할수가 있어서 스트레스도 해결 되어 생활에 활력을 가질수 있었습니다.그리고 건강베개가 좋은것은 불면증이나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정신적,육체적으로 어떤 노력없이도 어차피 잠잘때 베는 베개만 바꾸어 베면 되니까 좋더라구요.아니면 숙면을 취하고 싶다면 거즈나 솜에 라벤더나 캐머마일 오일을 한 두 방울 묻혀 베개 커버 밑에 두고 자는 것도 좋더군요.
5.마구 걷다보면 스트레스가 나라가더군요. 헬스나 그밖의 운동들도 좋지만 인라인이나 자전거를 이용해서 바람을 가르는 속도감을 느끼는 것도 아주 좋아요....일단은 잡생각을 의식적으로 버리고 나가셔서 몸을 움직여 레포츠를 하시면 도움이 될것같아요.밖으로 나가서 동호회도 활성화 되었으니 그런곳에 가입하시고 친목도 다지면서 레포츠를 즐긴답니다....
6.친한친구나 말할 상대에게 마구잡이로 수다를 떱니다. 한시간이고 두 시간이고 말이죠...하나마나 한 예기도 좋습니다. 그냥 속이 뻥 뚤릴때 까지 이예기저 예기를 하다가 까르르 웃기도 합니다.아주 시원한 방법중에 하나죠...
7.매출실적 마감하랴, 다음달 계획 세우랴 눈코 뜰 새 없이 바빠지면 심리적인 부담감도 그만큼 늘어나게 마련. 이럴 때 그는 집에서 즐기는 향기 목욕으로 몸의 피로와 스트레스를 풀어줍니다.향기 목욕은 욕조에 따뜻한 물을 받고 라벤더 등 아로마 에센셜 오일(나무.뿌리.꽃.잎 등 식물에서 수증기 증류법이나 압착법으로 채취한 고농축 오일)을 10여 방울 섞어 약 15분간 온몸을 담그는 것이죠..... 향을 즐기는 사이 몸의 근육도 풀어지고 마음이 편안해져요. 목욕 후엔 피부도 매끄러워지고 잠도 잘 오기 때문에 1석4조입니다.향기를 가장 자연스럽게 즐기는 법은 나무와 풀.꽃이 있는 곳, 즉 자연 가까이 가는 것이죠....
에센셜 오일을 티슈나 헝겊.솜에 2~3 방울 묻혀 코로 흡입하는 건조 흡입법은 차 안이나 직장 등에서 간편하게 할 수 있어서 좋더군요....
위에서 여러가지로 적어보았읍니다만 제가 생각하는 웰빙[Well-being]단순하게 생각하고 편안하고 행복한 감정을 유지하도록 노력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자~그럼 우리모두의 행복을 위해서 웰빙[Well-being]-잘 먹고 잘살아 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