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이 어느정도 부인을 이해해야지 부인이 님의 말을 듣는답니까!
여기 리플러들 가관도 아닙니다.
맨 위에 리플러글에 동감추천은 또 뭡니까.
당신이 처가에 가기 싫은 만큼 당신아내두 시댁이 불편하구 어렵다구요.
지금 이분은 처가에 할만큼 하고 아내가 괞시리 시댁을 싫어하는겁니다.
남편의 부모는 인정하기두 싫은 겁니다.
아주 편협한 사고를 가진 너무나두 한쪽으로 치우친(여자로서 여자입장만) 글들만 올라와 있습니다.
아무리 그래두 부인이 백번 잘못하시는 겁니다.
님은 충분히 하시구 계시는 겁니다.
부인이 너무하시는거 맞습니다.
아무리 싫어두 남편이 자기집에 그렇게 하면 도리로....그냥 경우로라도........
결혼을 안했으면 모를까 하기싫어두 해야지요......
잘못은 잘못인데........
왜 그래두 여자들은 여자편이지요?
어떤 남자분이 그럼 당신두 처가에 가지마라 하면........또 여자들의 공격성 리플이 달립니다.
참으로 한심합니다.
이런글 올라오면 남자가 이해해라 어쩌구 저쩌구...........
만약에 여자가 시댁에 자주가구 친정에 자주 못간다는 글 올라와 보셔요........
당장에 난리 납니다........
여자는 사람두 아니냐구.........
도대체 요새 아들들은 돈벌어다 주는 머슴입니다.
자기를 키워준 부모를 돌볼수가 없습니다.
당신은 어디서 나왔습니까?
어디서 주워 왔습니까?
부인은 자기 부모만 중요하데요.....
님은 님대로 아내 신경쓰지말구 눈치보니말구 부모님께 효도하세요...... 속 깊게 잘하세요.....
명심 또 명심하세요.
그렇게 끌려다니다간 나중에 후회 합니다.
그렇지만 아내와 싸우지는 마세요.....
그리고 여기 리플러들 말 듣고.......
아....내가 더 잘해야 되는구나......라고 생각지도 마세요.....
탈무드에 보면 남잔 여자가 조종 하는데로 끌려다닌다구 했습니다.
그래서 지혜롭고 어진 조종사를 만나야 됩니다.
아주 이 게시판이 시집식구들을 버러지만두 못하게 보는 여자들이 많으니.....
그러는 당신들은 그렇게 잘났나요.......
무엇에두 견줄수 없을만큼 잘났어요?
결국엔 남편이 돈 안벌어다 주면 살지두 못하잖아요...
여자들이 평생 남편을 먹여살려줄것두 아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