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분가를 할거 같아여...아버님께서 전세집이라도 얻어주신다는데...
첨엔 좋았는데..알고보니..정말...우울하더라구여...어떤집이냐면...암튼..아버님이 옛날분이라서..
휴....같이 살고있는 남자한데..(신랑..ㅋ)싫다고..정말..싫다고...
차라리...새로지은..좀 작아도..깨끗한..원룸도 좋으니까...싫다고 했져..
근데....저희..아기가 있어여...만약..나랑 이남자 둘이면...그냥...원룸도 좋겠는데....아기땜에..망설여 지네여...
이제 곧 기어다니고..할텐데...
원룸....어떨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