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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넘..일본 상경기.

김승회 |2004.12.01 23:19
조회 110 |추천 0

이글은 논 픽션으로,,사실과글쓴이의 경험을 토대로 쓴 글임을 밝힘니다.           (가끔 구라 도 침,,,ㅋ)

부디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 주시고,,악플은 미워요~

 

아~

 

하늘아 넌 왜 파란거니(충열된 눈가에 눈물이 고인다)

 

머하냐! 빙신..ㅋ

 

내 시선으로들어오는 부랄칭구(이름: 최 재근.키190.몸무게100육박.얼굴.두려움의

 

대상..성질.온순, 열받으면 헐크.싸우면 아무도 못말림..ㅋ )

 

아~ 씨바 분이기점 잡는데..x 잡넘이..

 

혼자 머해?

 

한국이 싫타..아~ 어디로튈까..

 

왜?

 

씨바 고졸로 이나라에서 도둑질빼고 잘 살길이음따.. ㅜㅜ

 

빙신 ,,,ㅋ 그런다구 니가 갈곳이 있냐..

 

갈 란다..나 ( 이름 김승회,키175,몸무게72,근육질.성격 다혈질이고 급함,,얼굴^^*

                    넘,,,넘 잘생김...^^*)

 

1년후..

 

코끝이 찡 하다,,눈가에 눈물도 고이고.아직,,,,,,,,3월은 춥다...훌쩍.아 띠바.쪽팔리

 

게 콧물이...부산 태종대 위에서보이는 끝없는바다는 나에게 무한한 가능성과 희망

 

을준다..가슴이 벅차다..한편으로 가슴이 시리다,,

 

사랑했다고 생각한여인과의 헤어짐

 

바다보니 어때..

 

미칠것 같아 (당시 동거녀:이름 뭇지마,나이22,몸,늘씬..얼굴:당시 얼짱,맘 약함)

 

눈물 글성이며 진짜 가야되...훌쩍..눈물콧물 범벅이다..가슴이 아프다..

 

나 가는것 싫어?  음..가지마,,,훌쩍...

 

한참을 울다가 가슴에 안기며.. 아니 오빠 잘되려면 가야해 가서 공부도 많이하구 ..

 

꼭 잘되서 돌아와야해..훌쩍....

 

아 ~띠바 눈물나네...이거 어케 해야하나..난감하지만 굽힐순 없다..

 

그래! 이 오빠 가서 열씸히 할께 꼭 ! 잘되서 돌아올께..

 

 

 

 

 

                                                          일땜시..ㅜㅜ 다음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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