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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하면 이런 "초악덕사장" 씨게 한방먹일까요??

여기 글 첨으로 써봅니다.. 어찌나 열이 받는지.. 이렇게 글로 조금이나마 열을 사쿼보려합니다

 

저는 직원몇안되는 작은 사무실에 경리로 일하고 있어요

헌데 사장이란 작자는 우리가 상상할수 없을정도의 아주아주 초갑부죠~

그이유하나로도 거부감 충분히 느끼죠! ㅡㅡ;

 

사장이 아끼는 차가 있쬬~ 신분에 걸맞게 BMW외제차 타고 다니죠

그만큼 돈만으면 차도 삐까뻔쩍하게 깨끗하게 타고다니는데 문제는

직원들에게 세차를 시켜요! 아주 약았죠 ㅡㅡ^ 직원들이 지 꼬봉도 아니고..

이회사 입사하고 직원들이 사장차를 세차하는 광경에 아주 깜짝! +_+ 놀랐죠~

그렇게 세차를 시키면 미안해서라도 조용히 찡밖혀 있을것을

기어나와 세차하는 직원들 옆에서 깝쭉거리며 설쳐대죠..  "야야~ 똑바쫌 못하냐?"

그걸 보는 저는 아주 분통이 터집니다 돈도 만은 사장이란 작자가 세차비 아낄려고

직원들에게 세차를 시킨다니.. 완전 쫀팽이입니다!

 

힘들게 세차하신 차장님과장님 한테 커피라도 한잔 타드리면

사장은 직원이 먹는 커피한잔이 아까워 미칩니다.. 안전부절 못하죠

내가 들어온지 1년이 넘었는데 직원회식이라곤 한번도 한적이 엄어요~

당연히 사장은 직원들고 같이 밥한끼 하는것조차 시러해요

사장을 보면 마치 조선시대 아주 높은 양반이란듯이 행세 해요

그리고 직원들을 돈으로 산 노비처럼 가축부리듯이 부려먹고

당연히 양반과 천민이 밥상을 같이 한다는건 꿈도 못꿀일이죠!

이렇게 생각하는 사장! 아주아주 죽이고 싶을정도에요

 

사장은 자기 개인일들을 직원들이 당연히 해야 하듯이 시키고 부리죠

한번은 자기이사하는날 일요일까지 직원들을 불러다 부려먹죠..

그래도 우리 사무실사람들은 이렇게 말해요... 답답할정도로..

"사장 진짜 밉다.. 시키는거 얼쩔수 엄씨 하지만...

일요일 일 있으면 적어도 한주전에는 말해줘야지~ 하루전에 말해주는거 어딧냐.."

이게 말이됩니까! 내같으면 그냥 쨉니다.. 저나 안받고,..

쉬는 일요일까지도 일할 필요는 엄으니까요! 퉤!

나역시 사장의 아주 잡다한 개인업무 다 봅니다.. 난 경리라서

그러려니 하고 다합니다 어려운게 엄쓰니...

 

결제는 안해주고 말일되면 수금만 쪼아라고 하니

거래처들한테 욕들어먹는건 완전 우리죠..

한번씩 사장은 직원들에게 욕도 서슴치 안고 마구해대죠~

헌데! 그중 한분은 사장보다 나이가 더 만아요!

그럴땐 정말 저 목잡고 넘어감니다! +_+

 

그러고 휴가도.. 토,일,월 3일 쉬었죠~ 그게 어떻게 3일이라 볼수있냐고요!

토욜은 반공일 일욜은 공휴일!! 월요일 하루 쉰거밖에 더되요!

아푸거나 병원을 갈떄도 사장 눈치를 살피며.. 갑니다 겅감검진 받으러가는거 역시..

그러고 저 1년이 넘도록 월급은 그대로 입니다! 당연하다고까지 생각될지경이에요

 

당연히 그만두려고도 하루에 12번도 생각했쬬!

그럴때면 사장은 "다시 생각해볼수 엄겠니" 이것도아니고!

"안되" 더이상 대꾸도 할수 엄쓸만큼 자기말만하고 나가라고 소리치죠

다른 사람의 사정이라곤 눈꼽만큼도 신경안써주고..

저 앞전에 일한 언니 퇴직금받을때도 5달이나 걸렸어요! 당연히 퇴직금도

다 받지도 못하고.. 그 앞전에 앞에언닌 그만두고 일주일뒤 바로 아기 낳으러 갔데요 ㅡㅡ;

사장말는 고마워서 퇴직금 더쳐줬다는데! 알아보니 재금액보다 훨 덜줬더군요

어이없더군요

 

다른 직원분들은 또.. 나이가 만아서 다른직장을 구하기도 어렵구요..

퇴직금 하나 바라보면 일하시는 직원분들보면 안타까운 뿐입니다..

 

어떻하면 이런사장 뒤통수를 쉬원하게 한방 날려버릴수 있을까요?

딴여자와 호텔간 영수증들을 집에다 우편으로 보낼까?

사장집주소로 자장면 100그릇 시킬까?..

노동청에.. 세무서에.. 다 꼬발라 버릴까?

정말 밸생각 다합니다.. 그만두는날 터트릴려구요..

 

쓰다보니 분통터져 여기까지 디따 마니 쓰게 됬네요~ ^^;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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