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남:오랜 우정을 쌓아온 친구 ┓
┣ 연인(몇번 깨졌다 만났다한 사이)
B여: 6년간 알고 지낸 친구 ┛
C남:올해에 A의 소개로 알게 된 친구(동창),지금은 같은 자취방에 살고 있음
A를 놔두고 B가 C와 눈이 맞은 것 같은데 결국 A는 그 것도 모른체 몇일전 이별을 했습니다
헤어진 이유가 참 우습더군요! A가 집안 일 때문에 B의 고향 동네로 이사간다고
하자 동네사람들 알까봐 창피하다는거에요! 저희 둘이 사귀는게..
좋아서 사귀는데..그게 말이나 되는건가요?
B의 양다리 걸친 행동과 C의 친구에 대한 배반에 화가 치밀어 오름니다
이 사실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그냥 모른체 넘어갈지! B와C를 꾸짖어야 할지..
A에게 말을 해야할지...
A와 해어지기 전에 C와 관계도 맺은것 같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